해외 여행 중 핸드폰 유심 분실 시 대처상황


여행을 다닐 때 필수가 된 핸드폰

특히 해외여행을 다닐 때는 핸드폰이 필수(구글 지도 및 번역기)를 저는 주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해외여행 시 핸드폰을 사용을 하는 방법은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 유심으로 로밍을 하는 방법

포켓와이파이를 빌려서 사용을 하는 방법 

현지에서 유심을 구매를 해서 사용을 이렇게 있습니다.



모두 다 장단점이 있는데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 유심을 사용을 하면서

로밍을 하면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 전화번호 동일 사용으로 편리하기는

하지만 부족한 용량과 비싼 요금


포켓 와이파이를 사용을 하면 전화번호는 동일하게 사용을

하지만 와이파이 도시락 기계를 들고 다니는 동시에 충전을 해야 되다는 불편함

현지 유심을 사용을 하게 되면 저렴한 가격 단점은 전화번호가 변경

유심관리를 잘 못하면 분실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외여행 중 핸드폰 유심이 분실이 되면 어떻게 해야 될까?



외국 현지 공항에 도착을 하면 수많은 문자가 이렇게 오게 되는데

통신사 그리고 외교부에서 많은 문자가 옵니다.

안 보고 그냥 지우는 경우도 있는데 꼭 필요한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휴대폰/USIM 분실 및 도난 시 즉시 신고하세요. 

SKT : +82 2-6343-9000

KT, LGT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봐도

어디에 있는지 몰라 확인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지 유심으로 변경을 하면 통화는 거의 되지 않고

데이터만 되는 걸로 했기 때문에 전화를 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러면 지인 또는 가족들 한데 카카오톡(카톡)또는 연락을 합니다.

기본적인 개인정보를 가르쳐 주고 

위에 있는 문자에 나온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 달라고 한 다음

해외에서 한국 유심을 분실을 해서 도난 신고를 한다고 하면서 

유심을 정지를 시켜 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유심을 분실 신고를 한 다음에 한국에 귀국을 하게 되면 

까운 대리점에 가셔서 유심을 재 발급받으시면 


꼭 해외여행 중 유심을 분실을 할 경우 신고를 해야 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잘못하면 핸드폰 요금 폭탄을 맞을 수가 있습니다.

유심을 주운 사람이 자신에 핸드폰에 장착을 해서 인터넷이나 통화를 하게 된다고 하면

그 요금은 저한데 다 청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핸드폰 유심 분실시 전화를 해서 신고를 해야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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