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욕구를 강제로 억제를 한 화산1914


숙소에 들려 삼각대를 가지고 대만 타이베이 야경으로 유명한 성산에 가서 일몰과 함께 야경을 찍으려고 하였지만

하얀 하늘 그리고 시야가 좋지 않아 화산 1914로 가게 되었습니다.


화산 1914에 도착을 하였을 때 열리고 있던 프리마켓

무엇을 판매를 하는지 참 궁금했습니다.

여행을 오면 그 나라에 현지인들이 가는 시장을 항상 가게 되는데

이번 대만 여행은 가보지 못하고 이 곳 구경만 하게 된 것만 같습니다. 


유럽을 여행을 하다 보면 가게에서 꽃들을 쉽게 볼 수가 있었는데 이 곳에서도 꽃들을 쉽게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집이나 카페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장식품들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여자 친구라도 있었다고 하면 선물이라도 사주고 싶었지만 역시나 없네요

그래서 구경만 합니다.


건물 안에는 캐릭터 전시가 있었는데 입장료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보는 신기한 문양


건물 사이사이 큰 나무하고 함께 오래된 고택과 같은 느낌이 골목마다 나타나는 곳도 있습니다. 


커다란 토끼가 누워서 잠을 자려고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여기에서는 소비욕구를 강제로 억제를 하였습니다.

지갑하고 카드지갑 수제로 직접 만들었다고 하였는데 구매를 할까 말까

계속 망설이다가 한 바퀴만 돌아보고 생각을 해보자 생각을 하였는데

다시 돌아가니 문이 닫아 강제로 소비 억제를 한 곳입니다.

디자인하고 다 괜찮았는데.


정말 특이하게 생긴 캐릭터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반대편에서 열여 있던 마켓

항상 여행을 오면 사는 것이 있는데 엽서를 항상 구매를 합니다.


항상 엽서를 구매를 하는데 이 곳에서 특이한 엽서를 발견을 하였습니다.

엽서는 사진으로 거의 다 되어 있는데 그림으로 되어 있는 엽서

그리고 캐릭터 이 캐릭터는 뭐냐고 물어봤는데 자기 캐릭터라고 말을 해주고

그림도 괜찮고 하여서 3장을 구매를 하였습니다.

소비 욕구를 강제로 억제를 하였는데 그 엽서를 보고

자연스럽게 지갑이 열리게 된 화산 1914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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