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인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을 하면 

영국 런던에 있는 대영박물관

프랑스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에르미타주 박물관 또는 바티칸 박물관 이렇게 3대라 하고

5대는 미국 뉴욕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타이베이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이렇게 해서 5대 박물관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만 여행을 하면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한 곳인 국립고궁박물관인데

이 곳에 있는 문화재는 중국 황실에 있는 문화재로 60여만여점이 있으며

6개월마다 교체를 30년 동안 한다고 합니다. 


일부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박물관으로 택시를 타고 국립고궁박물관에 갔습니다.

어릴 때부터 제일 좋아했던 과목 중 한 개였던

한국사, 세계사 초등학교 때까지 장래희망을 적으면 역사학자를 적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해외여행을 하게 되면 웬만하면 박물관은 꼭 들어가 보는 것만 같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무거운 짐은 다 보관함에 보관을 하는데 전날 동전을 다 사용을 한 줄 알았는데

한 개가 남아 있어서 그걸로 바꾼 다음에 보관을 하고

티켓을 300원을 주고 구매를 하고 오디오 가이드를 250원을 주고 빌렸습니다.

박물관은 지하에서부터 지상 3층까지 되어 있는데 지하는 버스를 타는 곳과

기념품 가계로 되어 있었으며 1층부터 3층까지는 모두 전시관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본 황제의 어진

황제의 색은 노란색이라고 하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진에 바탕색도 노란색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상소문이라고 하였었나 지방에서 올라온 문서인데

황제의 답글은 황제의 색인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다고 합니다. 


당나라 때 만든 작품

투구를 쓰고 화려한 갑옷을 입고 왼쪽 손은 허리를 짚고 있으며

오른쪽 손은 높이 들고 있는 모습이 사악한 마귀를 내쫓기 위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도자기로 만든 술잔입니다.

저 술잔으로 술을 마실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높은 자리에 앉아 있을지 생각도 해보고

저기에 술을 마시면 얼마나 맛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관에 있는 향로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 때 그렇게 좋다고 이야기를 해주는데 왜 저는 우리나라에 있는 주차장을

공사를 하다가 발견이 된 우리나라 문화제인 백제 금동대향로가 더 우아하면서 아름답게 느껴질까요.

우리나라에 문화재들은 아기자기하다고 해야 되나 그 표현을 하는 능력이 좋은데

고궁박물관에서 바라본 문화재는 화려한 것이 많이 있다는 점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솔직하게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관을 구경을 하면서 문화재 한 개 한 개마다 다 천천히 관람을 하면

하루 종일 구경을 해도 부족할 것만 같아서 보고 싶은 유물들만 자세히 보고

나머지는 대충대충 보게 되었습니다. 박물관 제일 위층인 3층에 옥으로 된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가공이 된 것들이 섬세한 것들이 지금 사용을 한다고

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에 디자인들을 보고 감탄을 하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어서 타이베이를 가게 된다고 하면 체력을 보충을 하기 위해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간 다음에 천천히 구경을 해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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