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루아 스카이라인 뷔페


뉴질랜드 여행은 캠핑카를 빌려서 지금 생각해보면 웬만하면 거의 다 해 먹고

식당을 거의 가지 않고 마트에서 음식 재료를 산 다음에 많이 해 먹었던 거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유일하게 예약을 하고 간 곳은 로토루아 스카이라인 뷔페입니다.





원래 예약을 하려고 했던 날짜는 사람들이 가득 있어서 예약을 하지 못하고

그 전날로 하였는데 원하는 시간은 없어서 있는 시간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다음에 바우처를 출력을 한 다음에 로토루아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가서

바우처를 보여준 다음에 곤돌라 티켓을 받아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갑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었는데

왜 이렇게 재미가 있어 보였는지 그런 걸 좋아하는데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가득 있었습니다.

그렇게 잠시 바깥 풍경도 보면서 구경을 하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끝까지

올라 바로 옆에 루지가 있어서 아 타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동안 해보게 됩니다.

저렇게 재미있는 루지를 타지 못하고 가야 되는 아쉬움을 남기고 


들어가면 예약한 이름과 함께 인원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잠시 대기를 합니다. 

그런 다음에 뷔페에 무엇이 있는지 다 소개를 시켜주고 나서 자리에 가 이제 먹을 준비를 합니다.


육류는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닭고기 등 한 개씩 다 먹어봤는데 

소고기하고 양고기가 먹을만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먹을만한 건 시켜야 나오는 오렌지주스 하고 해산물이

가장 먹을만해서 나중에는 해산물 계속 가지고 와서 먹었습니다. 


창가로 보이는 로토루아의 밤


창가로 보이는 로토루아의 밤


로토루아 스카이라인 뷔페에서 밥을 먹고 잠시 동안 소화 좀 시킬 겸 해서 의자에 앉아 있는데 

엄청 오래되어 보이는 나무

얼마나 오랫동안 살았나 나이테를 확인을 해보니 30살

여기는 날씨도 추운 거 같은데 별로 오래 살지 않았지만 나무줄기가 참  두껍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로토루아의 야경을 보면서 내려왔는데

 루지를 타지 못 한 아쉬움이 있지만 뷔페에서 먹은 저녁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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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뉴질랜드 | 로터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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