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초보가 조심해야 할 3가지



각종 바우처는 출력을 합니다.

항공권 예약 후, 결제를 마치면 e-Ticket을 메일로 전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항공권 e-ticket 안에는 탑승객의 이름, 개인 정보, 항공편 정보가 있는데 여행 가기 전 인쇄를 해두어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귀찮다고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거나 이미지를 저장해두어도 좋지만,
치안이 불안정안 나라는 공항에 들어가기 전에 e-ticket이 출력본이 없으면 공항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나라도 있기 때문입니다.
호텔 예약 후 얼마 뒤에 바우처도 이메일로 오게 됩니다.
호텔 예약도 마찬가지고 귀찮다고 출력을 안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귀찮다고 핸드폰으로 바우처를 저장을 해서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출입국심사를 할 때 바우처 출력본을 달라는 곳도 있고
숙소 체크인 시 보여달라는 곳이 있기 때문에 출력을 하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핸드폰 로밍을 하는 것입니다.

핸드폰 로밍을 신청 안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인터넷을하다가 데이터 비용을 폭탄으로 맞는 경우가 가끔가다가 있습니다.
출국 전 114에 전화를 해서 미리 로밍을 신청하거나 포켓 와이파이를 신청을 합니다.
또는 현지에서 USIM을 변경을 하려고 한다고 해도 핸드폰 로밍 신청을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였다고 비행기 모드를 풀고 인터넷에 들어가지 않았더라고 해도 인터넷으로 카카오톡 메시지 등이나
메시지 등을 받을 때 돈이 나가기 때문에 차라리 로밍을 신청을 하고 현지에서 USIM을 구매를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포켓 와이파이 경우, 하나의 기기로 최대 5명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USIM은 현지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유의사항 : 비행기 모드를 사용하기 전에 데이터 차단을 한 이후 비행기 모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에 도착을 하자마자 생각 없이 비행기 모드를 풀었을 경우 인터넷이 연결이 되기 때문에 돈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미리 필요한 어플을 다운을 받습니다.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길을 찾거나,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국 전 미리 지도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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