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교동도 여행 - 연산군 유배지



교동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조선 10대 왕인 연산군입니다.

조선 9대 왕인 성종과 폐비 윤씨에 태어난 연산군

조선의 두 번의 반정 중에 처음으로 폐위되고 강화도에서 더 들어가는 교동도에 위치를 하고 있는 연산군 유배지

지금은 비록 다리하고 연결이 되어 자동차로도 쉽게  갈 수 있다고

하지만 북한과 가까워서 검문을 받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연산군 유배지

내비게이션으로 검색을 하고 운전을 하고 같을 때 시골길로 들어가

내비게이션이  이상한 곳으로 가르쳐주는구나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 멀리에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걸 보고 자동차를 주차를 한 다음에 길로 사람이 다니는

인도에 보니 연산군 유배지를 보고 길이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왔구나 하게 되었다.

서울에서 강화를 거쳐 지금도 마음먹고 찾아가지 않으면 가기 힘든 연산군 유배지

연산군은 오면서 무슨 생각을 하면서 오게 되었을까

조선의 4대 사화 중 무오사화 갑자사화 2개가 연산군 때 있었는데

자신을 죽이지 않고 살려줘서 고맙다고 생각을 하면서

이 곳에 도착을 하였을지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곳 연산군 유배지에서 한 가지 배운 것이 있는데 교동도는 고려부터 조선까지 왕족들의 유배지로

고려시대 희종, 고정, 우왕, 창왕

조선시대는 폐위가 된 연산군과 광해군 왕족인 양평대군 임해군 등

왕과 왕족의 유배지로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교동도가 유배지로 사용이 된 이유는 서울과 가까운 섬이어서 격리와 감시기 쉬었기 때문입니다.



5일 만에 교동도에 도착을 한 연산군 



그 당시에 연산군이 살던 곳

가시나무가 커서 햇빛도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해지고

그 해 병에 걸려 죽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수많은 권력이나 작은 권력들도

그 권력으로 자신에 자산에만 배를 부르게 하거나 권력을 악용을 해서 사용을 하면

최대 권력자들도 저렇게 차가운 작은 공간에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일 년 전에 정말 잘 알게 되었는데 여기에서도 그걸 알게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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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교동면 고구리 산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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