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3대 치즈로 유명한 그뤼예르 성(Gruyere Castle)  그리고 마을 한 바퀴


비가 오는 날 스위스 3대 치즈 그뤼예르 치즈공장을 구경을 하고 마을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그뤼예르 성이 있는 마을까지 구글 지도를 보니 걸어서 30분이 걸리고 버스를 타고 가면

5분이면 도착을 한다고 적혀 있었는데 버스 올 시간이 다 되어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버스를 탈 때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티켓 검사도 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여기가 맞나 하였는데 옆에 있던 한 분이 성 갈 거면

여기에서 내려서 걸어 올라가면 된다고 해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내린 다음에 처음으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그뤼예르(Gruyere)에 마을 풍경

비가 오는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한산하게 걸어 다니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뤼예르 마을에서 성으로 가는 길

이번 스위스에 올 때 맥가이버칼 좀 사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여기에서는

이름을 새기는 거 없이 구매를 하였는데 유명한 관광지보다 훨씬 저렴해서 여기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맥가이버칼을 구매를 하고 그뤼예르성(Gruyere Castle)으로

올라가는데 이런 하트 모양 문양도 있습니다. 





특이한 모양도 있습니다.

에일리언 디자인

무슨 TV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여기에 에일리언이 있는 이유가 맨 처음 디자인을 한 사람이

여기에다가 박물관 하고 식당을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마을에서 제일 마지막에 위치를 하고 있는 그뤼예르성(Gruyere Castle) 입구 


성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조금 위에서 보이는 작은 성당

성당에 가서 기도 좀 하고 가려고 하였는데 기운도 별로 없기도

하지만 시간이 애매해져서 안 간 성당


여기에서 보이는 풍경이라고 하는데 구름에 덮여 있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풍경

항상 이상하게 마지막 전에는 날씨가 왜 이렇게 안 좋은 건지


그뤼예르성에 입구

당연하게 입장료를 내야 되는데 스위스 패스를 보여준 다음에 무료로 입장을 하였는데

티켓을 주는 분이 안에 여기 역사에 대해서 보여주는 거가 있는데 구경하고 갈래 물어보길래

몇 시에 하는지 물어보니 20분 정도 기다려야 되고  

영상은 15분에서 20분 정도 한다고 이야기를 해줘서 알았다고 이야기를 한 다음에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니 작은 스티커 한 장을 주고

조금 있다가 시간 맞춰서 오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앞에서 서성이면서 기다립니다.


시원하게 보이는 마을 풍경


하수구 뚜껑처럼 커다란 무언가도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마을 전경도 보고 입구에서 서성거리다가 영상을 볼 시간이 되어서 다시 표를 파는 곳으로 가서

영상을 보는데 다 영어라 앉아서 한 숨 자고 일어나 보지 못하였던 성이나 다시 한번 보러 갔습니다.


그뤼예르 성안에 들어가서 구경을 하는데 벽난로

벽난로를 보면 왜 웃기는지

맨 처음 벽난로를 만들었을 때 위에 굴뚝을 만드는 방법을 몰라서 추워서 벽난로를 피면 연기 때문에

자다가 죽은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굴뚝이 만들어진 시기도 많이 된 줄 알았는데

르네상스 시대에 과학이 발전을 하면서 만들어졌다는 걸 들으면

 우리 조상님들은 지혜롭고 과학기술이 좋았다 생각이 듭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여기에서 살았던 영주?

성 주인들은 자신에 마을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

과거로 잠시 떠나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성 안에는 다른 성과  다른 것은 없지만

우리하고 틀리게 잘 보전이 되어 있다는 점이 참으로 부럽게만 느껴집니다.

우리나라는 수많은 침략 때문에 수 없이 파괴도 되고 약탈을 당했지만

다른 나라에 여행을 와서 성이나 박물관을 가서 자기 나라에

수 많은 문화재가 잘 보전이 되어 있는 걸 보면 한편으로 많은 부럽게만 느껴집니다.


비 오는 날 그뤼예르 성 (Gruyere Castle) 


기차 시간 때문에 마지막으로 바라보게 되는 그뤼예르성 (Gruyere Castle) 


그뤼예르 역까지 버스를 타고 갈까 아니면 걸어갈까 하다가 언제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걸어가기로

이슬비가 내리면서 땅에서는 흙냄새가 솔솔 나는 것만 같았습니다.


역으로 내려가다가 만난 소들

아까 치즈공장에서 소가 먹는 풀들 냄새하고 비슷한 냄새가 나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먹으니 치즈도 맛도 좋고 우유도 좋고 고기는 더 맛있는 것만 같습니다.

그뤼예르에서 본 풍경

깨끗한 공기에 코까지 시원 해지는 것만 같고 다른 관광지하고 틀리게

맥가이버칼도 싸게 구입을 해서 기분 또한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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