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을 만나러 가는 길 마오리빌리지(Mitai Maori Village)



우리나라에도 한국민속촌이 있듯 뉴질랜드에도 마오리 민속촌이 있습니다.

한국민속촌도 초등학교 때 한 번 가본 기억이 있는 거 같은데 다른 나라에 와서

그 나라에 문화를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방문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 마음에 이번에도 뉴질랜드에 맨 처음 정착을 한 마오리족 민속촌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우리나라에서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 숙소를 적어서 보내주면 픽업을 받아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게 됩니다. 버스를 이동을 할 때 그냥 이동을 하는 것이


아닌 마오리족에 기본적인 언어를 가르쳐 줍니다.


Kia Ora


그리고 다른 인사말도 가르쳐 주는데 지금은 생각이 나지는 않습니다.


버스에서는 반복학습을 해주면서 계속 인사말을 가르쳐 주고 버스에 타고 이동을 하는


사람들 한 데는 어디에서 왔는지 소개를 하라고 하기도 하고 같은 버스를 탄 사람들하고


인사를 하면서 가게 되었습니다.


마오리족 민속촌에 도착을 하기 바로 전 버스 번호를 말을 해줍니다.


몇 번이나 우리 버스는 11번 11번이다. 잊어버리면 절대로 안돼요.


올 때도 같은 번호 버스를 타야 된다는 말을 듣고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 메모를 하고 버스를 내렸습니다.


버스를 내려 안으로 들어갔는 데 그 홀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자리에 비어 있는 자리에 착석을 한 다음에 기다리고 있는데 사회를 보는 분이 환영을 한다는


말과 함께 무엇을 하는지 소개를 해주고 무슨 나라에서 욌는지 물어봅니다.


어디에서 왔다고 하면 그 나라 말로 인사를 하고 아는 사람이나 단어를 다 이야기를 해주고 왜 이렇게 초콜릿 케이크만 찾습니다. 


그렇게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인원은 반으로 나누어서 다니게 합니다. 


마오리족에 전통음식인 항이

이 곳에 오게 된 이유도 향이를 먹기 위해 오게 되었는데 지열을 이용을 해서 음식을 만든다고

이야기를 해주고 저 선을 넘어오면 안 된다고 저주에 걸린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꼬마 아이가 살짝 넘어갔다가 저주에 푸는 주문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는 기억에 남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나는 항이

여기에서 많이 먹으려고 점심도 거의 먹지도 않고 돌아다녀서 그런가 냄새에 빠져들게 되는 갓만 같았습니다.


만드는 제조법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는데 먹을 음식을 찜통에 넣고 지열이 나오는 곳에 넣은

다음에 가만히 있으면 다 익는다고 설명을 해주면서 조금 있다가 여기 있는 사람들이 먹을 음식이라고도 이야기를 해줍니다.


마오리족에 나무로 만든 전통배


그런 다음에 공연을 하는데 아침에 테푸이아에서 아주 잠시 동안 본 공연을 한 시간 정도에 걸쳐서 진행을 합니다.

앞에 있던 사회자가 남자 1명 여자 1명을 뽑은 다음에 어떻게 하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마오리족에 전통 공연을 진행을 하는데 사회자가 남자 한 명을 대리고 나갔던 분도 같이 나옵니다.

마오리 족한데 우리는 너네를 공격을 할 마음이 없다는 걸 보여주고 서로가 인사를 하고

같이 데리고 간 여자 한 명과 마오리족 한 명이 노래를 부릅니다.


그렇게 시작을 하는 공연

공연을 보면서 맨 처음 예약을 할 때 마오리족 공연 순서가 있는


팸플릿을 다운로드하여 둔 것이 있어서 그걸 보면서 공연을 보다가 바닥으로 떨어진 핸드폰


액정은 바이바이 하며, 그렇게 공연은 계속하였고 가슴은 아펐습니다.


떨어진 건 떨어진 거고 또 언제 볼까 하는 생각에 재미있고 약간에 문화를 느껴야 되기 때문입니다.


신기하게 생긴 장식품

마오리족 공연을 보고 기다리던 저녁인 항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아까 앉은자리에 앉아 닭고기하고 감자 등이 있는데 기름기가 쫙 빠지고


담백하기는 한데 양념이 되어 있지 않아서


처음에는 맛있다가 조금 먹다 보니 살짝 질려서 한 번만 먹고 그만 먹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밥을 먹고 기다리고 있으면 다 정리를 하게 되는데 후식으로


아까 초콜릿 케이크를 그렇게 말을 하던데 그걸 먹으니 느끼해서 아까 먹던 항이 음식을 또 먹게 되었습니다.


저녁을 다 먹고 앉아 있으면 정리를 하고 이제 떠나야 할 시간


바로 가는 것이 아닌 아까 맨 처음 버스를 타고 간 번호를 불러줍니다.


버스를 타러 가는 길 무슨 나라에서 왔냐고 물어보길래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맛있게 저녁 먹었냐고 물어봐주고 좋은 여행을 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바로 버스를 타러 가는 것이 아닌 밑으로 내려갑니다.


너무 컴컴해서 조심조심히 내려갑니다.


그러던 중 깨끗한 물이 보입니다.


숭어들도 이곳에서 살고 하는데 이 물은 이 지역인 로토루아 강에 수원지라 합니다.


수원지는 이 곳에서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온천에서 보는 것처럼 물이 보글보글 하면서


올라오는 것도 신기할뿐더러 깨끗한 물 때문에 만져보고 싶고 마시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전 랜턴 불을 전원을 다 OFF을 하라고 합니다.


와이토모 동굴에서 볼 수 있는 반딧불도 이 곳에서 볼 수가 있다고 하면서 보는데

파란색으로 반짝반짝 거리는 것이 신기해서 계속 보고 싶었지만 앞에 가는

사람들을 따라가야 되어서 아주 잠시 동안 보고만 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버스를 타는 길

버스에 오르기 전 마오리족이 인사를 해주고 숙소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핸드폰 액정이 깨지는 안 좋은 증상이 있었지만 아주 잠시 동안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에 문화를 잠시 동안 느껴보게 된 것만 같습니다.

뉴질랜드 입국신고서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 캠핑카 내부 모습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 뉴질랜드 여행준비

뉴질랜드 여행 -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오클랜드 국제공항까지

뉴질랜드 여행 - 뉴질랜드 캠퍼밴인수

뉴질랜드여행 - 나니아 연대기 촬영 장소 캐시드랄코브(Cathedral Cove)

뉴질랜드 여행 - 보석보다 빛나는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Tauranga Mount Maunganui)

화이트섬 투어 예약방법

다른 행성에 있는 기분이 드는 뉴질랜드 해저 화산 화이트 섬

뉴질랜드 여행 - 로토루아 스카이라인 뷔페

뉴질랜드 여행 - 화산과 함께 마오리족 전통을 함께 볼 수 있는 테푸이아(Te Puia)

뉴질랜드 여행 - 하늘을 걷는 기분이 드는 로토루아 레드우드 숲 (RedWoods Treewalk)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남태평양 뉴질랜드 | 로터루아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