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다 더 큰 타우포호수(Lake Taupo)



2천 년 전 중국과 로마시대에 화산 폭발로 인해 발생이 한 것이 문헌에


남쪽에 붉은색으로 하늘을 며칠 동안 덮여 있다고 적혀 있는 


서울보다 더 큰 호수인 타우포 호수


로토루아에서 통가리로 국립공원으로 넘어갈 때 중간에 잠시 동안 들려서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에 간 곳은 후카 폭포


보트를 타고 폭포 근처에 가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물어물어


오늘 매진이라는 말을 듣고 구경만 하고 물도 빠른 속도로 내려가는데 저기에서 카약을 타는 사람들


물살이 빠르고 하니 잠시 휴식을 하려고 하는데 계속 밀리는 모습을 보고

다른 곳을 더 보고 다시 그 사람들 잘 있나 확인을 해보니 나중에는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온천이 유명한 나라답게 온천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걸어서 한 시간.....


시간이 있었더라면 가보고 싶었던 온천


중간중간마다 차를 타고 다니면 차를 주차를 하고 온천을 할 수 있는 곳도 몇 곳이 있습니다.

사람들도 많이 있지도 않아서 하기에는 정말 좋습니다.








무서운 소리


시원한 물줄기


타우포 호수에 물은 맑고 푸른 것이 이 곳에 물로 수영을 하면

물 밑에까지 잘 보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뉴질랜드 여행 중 제일 부러웠던 건 미세먼지가 없던 하늘


뉴질랜드는 공항에 나오면 공기부터 틀리다는 말을 들었는데 입국심사를 마치고

짐을 다 가지고 공항에 나와 버스를 기다릴 때 깊은숨을 들이마시면서

그 공기를 먹을 때 몸이 정화가 되는 기분이 들었는데

아직까지 뉴질랜드 공기는 다른 것보다 제일 잊을 수가 없는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간 곳은 번지점프대


뉴질랜드에 오면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것이 번지점프이면서도 깊은 고민


번지점프


그리고 생각보다 높지 않고 가격이 비싸다 약 20만 원 정도 그리고 걸어서 올라와야 된다.


계속 고민이 된다.


특이한 것이 번지점프대 어느 정도는 안에 들어갈 수가 있었는데 그렇게 높지가 않았다는 거입니다.


왜 안 했을까


해보고 싶었는데 돈 때문에 하지 못하였는데

다음에 다시 가게 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뉴질랜드 여행 -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오클랜드 국제공항까지

뉴질랜드 여행 - 뉴질랜드 캠퍼밴인수

뉴질랜드여행 - 나니아 연대기 촬영 장소 캐시드랄코브(Cathedral Cove)

뉴질랜드 여행 - 보석보다 빛나는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Tauranga Mount Maunganui)

화이트섬 투어 예약방법

다른 행성에 있는 기분이 드는 뉴질랜드 해저 화산 화이트 섬

뉴질랜드 여행 - 로토루아 스카이라인 뷔페

뉴질랜드 여행 - 화산과 함께 마오리족 전통을 함께 볼 수 있는 테푸이아(Te Puia)

뉴질랜드 여행 - 하늘을 걷는 기분이 드는 로토루아 레드우드 숲 (RedWoods Treewalk)

뉴질랜드 여행 -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을 만나러 가는 길 마오리빌리지(Mitai Maori Village)

뉴질랜드 여행 - 오색빛깔 무지개처럼 빛나는 와이오타푸(Waiotapu)

뉴질랜드 여행 - 달콤한 맛 타우포 허니하우스(Huka Honey Hiv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남태평양 뉴질랜드 | 타우포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