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자연을 볼 수 있는 아라누이 동굴 (Aranui cave)



뉴질랜드 여행 중 제일 기대를 많이 했고

트립어드바이저에 항상 상위에 있는 와이토모 동굴

맨 처음 와이토모 동굴을 가기 위해 아침 일찍 통가리로 국립공원에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고 도착을 하였는데 오늘 표 내일 표 모두 와이토모 동굴에 들어가는 건 매진이라는 말을 해줍니다. 

보고 싶으면 모래 다시 와야 표가 있으니 그때 오던가 아니면 다른 동굴을 구경을 하라는

말을 듣고깊은 절망에 빠져 들게 되는데 아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해야 뭐나

뉴질랜드에 오면 꼭 보고 싶은 것 중 3가지 중

마지막에 포함이 된 것인데 생각을 하다가 어떻게 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까지 왔으니까 또 언제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아라누이 동굴(Aranui Cave)에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와이토모 동굴은 글로우뤔 반딧불이 있어서 동굴에서 반딧불이 비치는데

아라누이 동굴은 어떤 동굴 인지도 모르고 와이토모 동굴 루아쿠리 동굴 아라누이 동굴

중 매진이 된 와이토모 동굴을 제외를 하고 매표소 직원분에게 추천을 받은 아라누이 동굴을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약 20분 정도 뒤에 들어갈 수가 있어서 아라누이 동굴(Aranui Cave) 앞에서 대기를 합니다.

바로 옆에 커다란 나무도 있고 아무것도 없는데 동굴은 어디 있나 어디 있나 봐도 봐도 보이지 않는 동굴 입구



앞에서 놀고 있다가 시간이 되면 사람들을 다 불러 모으고

맨 처음 받은 인원수가 적혀 있는 영수증 티켓을 주고 인원을 체크를 하고

아라누이 동굴(Aranui Cave) 소개를 해줍니다.

천천히 말하면 어느 정도 알아들을 수 있는데 또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라누이 동굴(Aranui Cave)로 들어가는 길

다리를 한 개 건너 보면 대기를 했던 장소하고 틀린 모습을 보여줍니다.

울창한 나무들과 함께 뉴질랜드의 상징인 고사리 잎

고사리 잎은 어디를 가던가 계속 보는 것만 같습니다.



이제 기다리고 기다린 아라누이 동굴(Aranui Cave)을 들어갑니다.

입구 폭은 사람 한 명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들어가면 밖에서 들어오는 약간에 빛 때문에 희미하게 보이는 아라누이 동굴(Aranui Cave)  




우리를 인솔을 한 마오리족 가이드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포인트 포인트마다 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느 정도에 시간이 돼야

저 정도 만들어지는지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100년에 1미리인가 1센치 자란다고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말을 듣고 조심 또 조심하게 다니게 됩니다.



위에서 떨어지는 물로 인해서 만들어진 종유석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오게 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보는 건

TV 프로그램에서만 몇 번 보고 실제로는 처음으로 보는 것만 같습니다.



모든 불 빛은 다 차단을 하라고 먼저 이야기를 해줍니다.

거기에다가 고요함까지

불 빛이 없는 어둠 그리고 너무나 조용한 곳

1분도 아니고 몇 초 밖에 되지 않은 어둡고 고요한 곳에 대한 무서움이 생기게 될 때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조용하면서

이렇게 아무것도 안 보이고 했던 장소에 있던 기억이 있나 해봅니다.

그러던 중 가이드가 한 곳에 불을 켜줍니다.



한 곳 한 곳 다 불을 켜서 보여줍니다.

일반인을 더 이상 들어갈 수 없다는 곳

사람이 만들면 만들 수 없는 천연 예술작품들

여기에서 신기한 것을 가이드가 보여줬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 빛을 종유석 뒤에서 비치는데 자수정이 나옵니다.

나중에는 신기해서 종유석 뒤에다가 불을 다 비쳐보는데

나타나는 자수정이 나오는 모습을 보고 신기하였습니다.




자연에 신비함을 보게 된 아라누이 동굴(Aranui Cave)

종유석 뒤편에 불을 비치면 자수정이 나온다는 새로운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아까 표를 구매를 한 곳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참새들도 그리고 이름 모를 새들도 밥을 먹고 있으면 테이블에

떨어진 빵조각이나 있으면 밥을 먹고 있을 때 날아와서 먹는 모습

자신한데 해코지를 하지 않으니 바로 옆으로 날아와서 먹는 새들

자연과 함께 잘 어울려져 있는 뉴질랜드를 보게 된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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