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한 개도 없는 뉴질랜드에 마지막



여행에 마지막은 아쉬움반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 반 이렇게 있습니다.

이번 뉴질랜드 여행에 마지막 날 

그전까지는 한번 더 여행을 오고 싶다는 나라들은 많이 있었지만

처음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만들어 준 첫 번째 나라인 뉴질랜드

뉴질랜드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산다는 오클랜드에서도 깨끗한 공기

숙소인 홀리데이 파크에서도 아침에 일어나 들리는 새들이 노래를 부르는 소리


녁에 오클랜드에 도착을 하여서 뉴질랜드

마지막 저녁과 함께 집으로 가져갈만한걸 사려고 들린 마트

뉴질랜드 여행 전 스위스를 갔을 때는 마트가 빨리 문을 닫아 먹을걸 사지 못하면

저녁을 굶거나 해야 되는데 뉴질랜드는 늦게까지 하는 걸 보고 좋아서 집으로 가져갈 것과 함께

내일 공항에서 사용을 할 돈을 제외를 하고 다 사용을 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맨 처음 본 장면

캠핑카 주차를 한 곳 바로 옆에 있는 오리들

도심에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 있는 모습을 보고 사람과 자연 자연과

사람이 정말 잘 어울리면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큰 꽃 한 송이

냄새도 한 번 맡아보는데 공해가 없어서 그런가 향도 깨끗한 냄새가 나옵니다.


저녁 늦게 들어와서 홀리데이 파크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 마지막 날 약간에 여유로 한 바퀴 돌면서 구경도 해봅니다. 


뒤뚱뒤뚱 걸어 다니고 있는 오리가 보여 어디를 그렇게 열심히 가나 같이 가보게 되는데


더 많은 새들

니들 어디 있다가 나온 거니

날지는 못하고 다들 뒤뚱뒤뚱 걸어만 다니고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이 부럽게만 느껴지는 뉴질랜드


닭 하고 틀리게 생겼는데 이름은 모르는 날개 없는 새

누가 여기에서 키우는 것만 같습니다.

푸른 하늘이 부럽게만 느껴지는 뉴질랜드 


홀리데이 파크를 나가 고속도로를 타고

다시 언제 또다시 올 날을 기약하며 공항으로 가는 길 


지나가다 내비게이션을  못 봐서 나가야 되는 곳보다 더 가게 되어서

고속도로를 나가 되돌아와서 공항으로 가는 길

약 20분 정도 더 걸리게 되었는데 고속도로가 잘 되어 있다고 해야 되나

밖으로 나간 뒤 바로 유턴만 하면 다시 고속도로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는

고속도로를 보고 잘 만들어져 있다 생각을 하게 됩니다.


캠핑카를 인수를 할 때는 몇 시간이 걸렸는데 반납을 할 때는 어디 대미지 있는 곳이

있는지 물어보고 화장실 다 비웠는지 물어보고 없다고 하니 차에 가서

타이어 밑에 있는 킬로수를 확인하고 기름 확인을 한 다음에 나머지 정산을 하고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면서 무료로 주는 커피를 한잔 두 잔 마시고

차를 인수를 하는 분들을 부러운 눈으로 보게 됩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도착을 한 오클랜드 국제공항

국제공항이라고 하지만 크기는 김포공항 정도 되는 크기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전날 온라인 체크인을 하지 못해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없었던 싱가포르항공


공항은 항상 출발을 할 때는 설렘

집으로 갈 때는 아쉬움이 남는데 이번 뉴질랜드는

다른 곳보다 더 많은 아쉬움이 있는 것만 같습니다.


출국장으로 가는 길

처음으로 출국을 할 때 입국을 할 때처럼 서류를 작성을 하고 여권 검사를 할 때 보지도 않고

다음에 또 오라는 말과 함께 오클랜드 국제공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동전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 있어서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에서 먹던 음료수도 사고

여행을 다니면서 사지 않았던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도 처음으로 구매를 한 뉴질랜드

 지금까지 여행 중 다시 가보고 싶기도 하고 살아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인 뉴질랜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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