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여행기를 적는 건 정말 오랜만인 거 같다.

특별하고도 재미있었던 스위스 여행


이번 스위스 여행은 처음 가보는 곳도 또 예전에 가봐서 좋았던 곳

버킷리스트 가 몇 개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이번에 해봤습니다.



마테호른을 바라보며 별을 보는 것



어둠을 이기는 시간

일출을 보는 것



그리고 일몰을 보는 것


버킷리스트는 들었지만 하지 못한 스위스에서의 번지점프 그리고

캐녀링은 시간이 부족해 다음을 기약을 해야 될 것만 같습니다.


사진을 찍지 않았지만 하루에 한 병씩 마신 와인 극기훈련을 한 것처럼 하루에 2만보 3만 부 이상

걸어 다녔어도 신선한 공기 아니면 자연 때문에 피곤하지 않았던 네 번째 스위스 여행



스위스 네 번째 여행 중 처음으로 가 본 곳인 스위스 3대 치즈로 유명한 아펜첼

이 곳에서 사람들이 사는 건 다 똑같다는 걸 느끼게 되었는데 아침 일찍 산책을 할 때 빵집에서

손을 흔들면서 우리 빵 맛있다고 하는 걸 보고 여유롭게 사는 건 부럽지만

사람들이 어디에나 사는 건  똑같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꼭 가보고 싶었던 애셔산장

BBC에서 선정을 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 다는 애셔 산장을 보기 이번 여행에  스위스 첫 하이킹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절벽 사이에 어떻게 저런 건물을 만들었나 만들면서

고생을 많이 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보고 여기는 꼭 가봐야겠다 생각을 하게

되어서 검색을 해 간 제알프제 (Seealpsee) 호수

어릴 때 시골에 가서 하늘을 보면 그렇게 많이 보이던 별은 어디로 다 사라졌는지 그때의 추억이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우주에 신비 때문인지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기에서 있다가 

바로 앞에 산장이 한 개 있던데 여기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별을 보는 것을 버킷리스트에 추가를 하였습니다.

이 역시도 다음을 기약을 할 수밖에 없지만 다시 또 오는 날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스포츠 중에 제일 좋아하는 건 축구

단일 종목 중에 유일하게 4년마다 국제대회를 할 만큼 인기가 전 세계에서 많은 스포츠인데

FIFA WORLD FOOTBALL MUSEUM에 있는 FIFA WORLD CUP를

우리나라가 들어볼 수 있는 날 즐거운 상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융프라우를 많이 가지만 스위스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지역은 체르마트입니다.

지금까지 네 번에 스위스 여행 중 세 번을 체르마트를 왔지만 이번에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 있는데

산악열차를 타고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바로 옆에 있는 3100 호텔은 비싼 가격 함께 마테호른을

볼 수 있는 방은 2개밖에 없어서 예약을 하려면 최소한 3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 하고

가격도 비싸서 예전 기억을 생각을 하면서 이 곳을 갔습니다.


문을 열면 보이는 마테호른

예약하는 사이트가 없어서 오랜만에 안 되는 영어로 메일을 보내 예약을 하였지만 도착을 하고

체크인을 할 때 미리 말도 하지 않았는데 멀리 한국에서 왔으니

마테호른이 잘 보이는 방으로 주겠다고 하여서 고맙다고 해서 받은 방

숙소의 시설은 잠만 잘 수 있는 시설이라고 하지만 여행 중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에서 경치를 볼 수 있는 이 방을 보면서 여행도 여유롭게 쉬면서 하자는 걸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여행 중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곳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서 보이는 빙하

5년 전 이 곳에 왔을 때 하고 날짜를 비교를 하면 며칠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바닥이 보이는 빙하를 보고 지구온난화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이 곳에서 심각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덥다고 하여서 에어컨을 조금만 쓰고 전기를 아껴 쓰고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평상시 보다

더 이용을 한 다면 별 차이는 없겠지만 지구온난화를 늦출 수만 있으면

우리 세대가 마지막이 아닌 다음 세대도 그다음 후손들에게도

이 곳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사진 공모전에 관심도 없고 생각 없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렸는데 태그를 론리플래닛을 걸었다는

것도 생각지도 않았는데 잡지에 실렸다고 연락이 온 사진 이번 스위스 여행 중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은 사진인데

이런 사진도 책에 들어가는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네 번째 스위스 여행

이번 스위스 여행은 다른 것보다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빙하가 사라지는 걸 실제로 보게 되고 작게나마 환경오염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스위스 여행 중 버킷리스트를 줄인 것도 있는데 하지 못한 것과

늘어난 것이 있기 때문에 다 시 한번 스위스 여행을 기약을 하게 됩니다.

스위스여행 1일차 - 인천국제공항에서 스위스 아펜첼까지

스위스여행 2일차 - 짧지만 굵게 스위스 중에 가장 스위스인 아펜첼

스위스여행 2일차 -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에벤알프(ebenalp) 애셔산장

스위스 여행 2일차 - 축구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취리히 피파 세계축구박물관

스위스 숙소 - 아펜첼 (Hotel Adler)

스위스 여행 3일차 - 상퀘한 아침 루체른

스위스 여행 3일 - 악마의산이라 불리는 필라투스 하이킹

스위스 여행 3일차 - 야경을 바라본 루체른

스위스 여행 3일차 - 루체른 맛집 카라벨 레스토랑(Restaurant Caravelle)

스위스 여행 4일차 - 세계 최초 2층케이블카가 있는 슈탄저호른(Stanserhorn)

스위스 여행 - 스위스 루체른 햄버거 맛집인 홀리카우 (Holy Cow)

스위스 체르마트 추천숙소 - Residence Patricia

스위스 여행 -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스위스 여행 - 서유럽에서 제일 높은 전망대인 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Matterhorn Glacier Paradise)

스위스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에 있는 산장 플루알프(fluhalp)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 슈텔리 호수에서 바라 본 마테호른 반영

스위스 마테호른을 바라보면서 일출과 함께 하이킹

유럽 최대의 빙하를 조망할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 알레치빙하(Aletsch Glacier)

스위스 여행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여행 까이에 초콜릿 공장 여행

스위스 여행 -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예르 치즈공장 투어

스위스 여행 - 스위스 3대 치즈 마을 그뤼예르 성(Gruyere Castle) 마을

스위스 여행 - 호수위에 있는 시옹성

스위스 여행 - 프레디 머큐리가 살아 숨쉬는 스위스 몽트뢰

스위스 여행 - 찰리 채플린이 살았던 스위스 브베(Vevey)

스위스 여행 - 올림픽에 역사를 볼 수 있는 로잔 올림픽공원

스위스 여행 - 여행 시작과 끝 스위스 바젤국제공항(유로에어포트)

스위스 여행 - 스위스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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