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장 쇤부른궁전


오스트리아를 생각을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많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작곡가이지 음악가인 모차르트, 슈레브트, 요한 슈트라우스 


세계적인 명작인 구스타프 클림트가 그린 작품인 키스


유럽여행에 로망을 만들어준 2000년 초반 땅콩항공


유럽 어디까지 가봤니에 나온 오스트리아 뒤른슈티인도 떠오르지만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착을 하고 아침이 밝아 오는 첫날 제일 먼저 간 곳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장인 쇤부른궁전입니다.


숙소에서 지하철을 타고 Schönbrunn역에서 내려 계단을 올라가면

사람들이 많은 방향으로 걸어 5분 정도만 가면 도착을 하며 걸어가면 됩니다.

쇤부른궁전은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와 그녀의 남편인 황제 프란츠 1세는

쇤브룬에서 여름을 보냈으며, 그들이 통치하던 시절 여섯 살 난 모차르트을 궁전에 초대해 

여제를 위해 피아노를 연주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는 길목에 궁전에 대한 사진과 함께 어릴 적 모차르트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쇤부른궁전은 정원과 더불어 궁전이 있는데 유럽여행을 하다 보면


궁전을 많이 보기도 하여 입장료를 아낄 겸 들어가지 않고 정원만 구경을 하러 들어갔습니다.


더 그런 것이 예전에 왔을 때 정원은 구경을 할 시간이 없어서 궁전만 하였기 때문입니다.


베르사유 궁전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화려한 궁전인 쇤부른궁전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는 궁전 안에는 1441개의 방이 있지만


그중에서 45개의 방만 개방이 되어 공개가 되는데 입장료를 내지 않아


이번에는 구경을 하지 못하지만 그 위에서 쇤부른궁전


바라보는 건 글로리에테가 한눈에 보이고 주변에는 평평한 평지에


구역별로 꽃들이 심어져 있는 것이 특색입니다.


유럽에서 베르사유 궁전과 더불어 가장 화려한 궁전이라는 쇤부른궁전


얼마 전 넷플릭시로 베르사유 궁전 드라마를 보는데 건물을 만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는데 다시 사진으로 보니 이 궁전을 만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됩니다.


수많은 궁전을 가봤지만 정원만큼은 우리나라에 있는 창덕궁 후원만큼 좋은 곳은 없어 보입니다.

그 이유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을 하는 모습이 크기는 작아도 보기는 좋은데

다른 궁전 특히 유럽에 있는 궁전들은 인공적인 사람들이 직접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에 보기에는 좋지가 않습니다.


길게 뻗어 있는 나무


삐져나온 나뭇가지 없이 저렇게 어떻게 되는 건가


저런 종자가 있는 건가 궁금해하다가 나중에 쇤부른궁전

나갈 때 보게 되었는데 기계로 저렇게 나뭇가지를 친

다음에 나머지는 사람이 마지막 정리를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를 모를 연못과 거기에 있는 동상



예전에 왔을 때는 시간이 없어서 점만 찍고 가는 여행이라 궁전만 잠시 보고

글로이에테는 저기를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안되는구나

다음에 오게 되면 꼭 와야지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천천히 시간이 많은 여행이라 오게 되었습니다.


반대편으로 보이는 궁전과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모습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은 지금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대신 위에서 바라봐도 자연속에 있는 정원이 아닌 사람이 만든

인공적인것이 눈에 보여서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정말 궁금해서 뭐가 있나 들어 가봤는데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기념품을 파는 가게 하고 식당 정도...



정원 돌아다니다가 보면 건축물들이 많이 있어서 뭐지 들어가 보려고 하면

표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하여서 바깥 외벽만 보고 나오고

괜히 티켓을 살걸 하는 후회도 잠시 동안 해보게 됩니다.


동상에 내용을 알고 싶어도 설명이 적혀 있는 곳이 없어서

마음대로 해석을 해보기도 하고 태양을 피해 걸어 다닙니다.



길게 뻗은 시원한 나무들


의자에 앉자 있는데 바닥에 많이 떨어져 있는 상수리 열매가 몇 개 떨어져 있어서

여기 꺼는 우리나라 꺼보다 큰가 해서 몇 개 확인해보고 별 차이가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 멀리 먹이를 찾고 있는 청설모가 돌아다니길래 한 개씩 가까이로 던져주니

먹고 눈치 보고 먹고 눈치 보고 도망가고 이렇게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해보게 되었습니다.


쇤부른궁전은 밤에 문을 닫는데 가지고 있는 야경사진


전날 기차를 타고 오는데 야경이 있는 쇤부른궁전을 보고 야간개장을 해서 그런 건가 해서 저녁에 가봤는데


역시나 가봤는데 문은 닫혀 있고 불만 들어와 있던 쇤부른궁전


사진을 몇 장을 찍고 직원들은 퇴근을 하나 닫혀있던 창살은 열리고 하나 둘 나가는 사람들 


낮에 봐도 아름답지만 밤에 야경을 봐도 아름다운 쇤부른궁전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장인 쇤부른궁전


우연한 기회에 잊지 못할 야경을 본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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