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사를 가기 전 다녀온 후 세팅방법


제가 사진을 찍으러 가기 전 다녀온 후 하는 방법입니다. 


첫 번째 메모리 카드는 촬영을 하고 바로 백업을 합니다.

오늘 사진을 찍으러 갔으면 웬만하면 오늘 다 백업을 하고

촬영을 하기 전에 깨끗하게 포맷을 한 이후에 사용을 합니다.


두 번째 카메라에서 메모리카드를 뺄 때 카메라 전원이 다 OFF 합니다.

카메라 전원을 켠 채로 메모리카드를 빼다가 예기치 않게 정전기 등을 먹게 된다고

하면 사진이 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메모리카드를 뺄 때는

전원이 OFF 되어 있는 걸 확인 후 하고 빼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출사를 가기 전 카메라 세팅을 확인을 합니다.

제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인데 사진 출사를 가기 전에 전에 한 세팅을 가만히 두고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다 찍은 다음에 ISO 하고 화이트 밸런스

셔터스피드 등을 설정을 항상 기본으로 설정을 합니다.

그다음에 출사를 가기 전에도 기본 세팅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합니다.


네 번째 파일 저장 형식을 항상 확인을 합니다.

저는 항상 사진을 찍을 때 RAW + JPG로 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사진을 다 JPG로만 사진을 찍다가 언제부터 사진 보정을 하게 되면서

RAW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러다가 블로그용 사진은 파일 변환을 하기 싫어서

JPG로 귀찮아서 용량만 줄이고 RAW로 찍은 사진은 보정을 하기 위해 찍습니다.


다섯 번째 백업은 이중으로 합니다.

중요한 사진은 항상 이중으로 백업을 합니다.

그런 이유는 중요한 사진을 한 곳에 다가만 백업을 하게 되었다가
랜섬이라도 걸리게 된다고 하면 기록들은 물론 사진들을 다 날리기 때문에 이중으로 백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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