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전 미리 받으면 좋은 지도어플



제가 여행 시 지도를 보려고 주로 사용하는 어플은 2개입니다.

한 개는 google maps, maps.me 이렇게 2개를 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어떻게 여행을 했나 생각을 합니다.

항상 인포메이션에 가서 지도를 받은 다음에 그걸 보고 사람들 한데 물어서 다니고 하였는데

요즘에는 여행을 다닐 때도 스마트폰이 없으면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요즘에도 인포메이션을 안 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인포메이션에 가면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을 하는 식당이나 인터넷에 소개가 되지 않은 곳들을 가르켜 줘서 

항상 이용을 합니다.

 요즘에는 종이지도보다는 핸드폰으로 보는 것이 편하기에

어플 지도를 Google Maps나 Maps.me 사용을 합니다.

Google Maps의 장점은 GPS로 실시간 지도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 단점은 인터넷이 연결이 안 되는 곳은 오프라인 지도를 사용을 해야 되는데

미리 다운을 받아야 되며 최대 30일만 된다는 점입니다.

Maps.me는 실시간으로 Gps로 지도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Google Maps처럼 자세하게 지도를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최대 장점은 지도를 미리 다운을 받은 다음에 오프라인에서도 지도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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