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센트럴 파크 산책과 G타워에서 바라보는 일몰



날씨도 무덥고 하여 점점 카메라를 들고나가는 시간이 없어지고 있어서 오랜만에 퇴근을 한 다음 송도를 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보이는 변화하는 송도

보이지도 않던 건물들도 하나둘씩 생기고 점점 변화를 하는 것만 같습니다.



송도를 오면 꼭 오는 곳

G타워 전망대

예전에는 28층을 개방을 해서 포스코타워 및 인천대교를 쉽게 볼 수가 있었으며,

저녁을 먹고 야경을 보고 하였는데 지금은 28층은 점심시간 때만 일반인들 한 데만

개방을 한다고 하여서 전망대인 33층을 가게 되었습니다.

33층은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을 때 유리창에 비치기 때문에 사진 찍기 불편합니다.


평상시에 갈 일도 볼 일도 별로 없는 센트럴파크 공원 반대편은 처음으로 보는 것만 갔습니다.


일몰까지는 시간이 얼마 남아 있기 때문에 야경을 보기 위해 다녔던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센트럴파크에 비치는 포스코타워 하고 아파트의 반영이 보입니다.


해가 넘어가는 시간이 가까이 되어서 붉은빛과 함께 비치는 하늘과 물속에 비치는 반영


몇 번 걸어가 봤지만 처음으로 이름을 들어본 송도 센트럴파크 스트롤링 가든 브리지

이름 한 번 어렵지만 붉은 노을과 함께 비치는 송도




해가 넘어가는 시간에 G타워에 올라갔습니다.

28층을 개방을 했을 때는 19시까지 개방을 하였지만 33층은 20시까지 개방을 해서 일몰을 보러 갔습니다.


역시나 유리창이 있어서 비치는 모습

망원렌즈가 아닌 광각렌즈를 가지고 가서 거울에 최대한 가까이 대고 찍어도 비치는 것만 같습니다.


망원렌즈에 CPL 필터만 있었더라고 하면 비치는 것이 없을 것인데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예전에 많이 갔던 인천대교 전망대는 G타워에서 바라봤는데 앞에 아파트가 올라가고 있어서

이제 가봤자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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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송도동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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