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TK378 터키 이스탄불에서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 비즈니스 후기


전 대만에서 오는 비행기에서 잠을 잤어도 피곤한 상태에서

총 3번에 비행 중 마지막 비행입니다.

터키 이스탄불에서부터 조지아 트빌리시 터키항공 TK378편


비행기를 타러 걸어갑니다.

근처에 있을 줄 알았는데 한참을 걸어 걸어 멀리에도 있는 게이트

조금 멀리 가니 와이파이도 터지지도 않고


702번 게이트를 다시 확인을 하고 또 걸어갑니다.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올 때는 비즈니스석만 따로 버스가 왔었는데 이번에는 막 타고 가네요


한참 항공기 좋아할 때는 보면 기종 대충 알고 하였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리고 터키항공 참 많이있다 이생각만 듭니다.


괜히 먼저 들어왔나

자리에 앉자 있는데 탑승을 하는 사람들이 다 보고 계속 들어와서 뻘쭘하게 앉자 있습니다.

좌석은 유럽에 비즈니스좌석인 이코노미에 중간자리를 앉지 못하게 하는 좌석이라고 들었는데 그 좌석은 아니며,

처음 타는 좌석이라 푹신푹신하면서 좋습니다.


비행기 이륙을 하고 좌석 옆에 있는 TV 하고 헤드폰을 한 개씩 받아

대만에서 이스탄불로 넘어올 대 보지 못한 영화 마무리를 하고 합니다.


지금까지 비행기를 몇 번 타보지는 않았지만 처음으로 일출을 봅니다.

어두운 밤을 환하게 비쳐주는 빛

추운 밤을 따뜻하게 해주는 빛

이카루스처럼 날개가 있어 날수는 없지만 하늘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지금껏 본 일출보다 가장 좋았던 것만 같습니다.


얼마 뒤 비행기에서 아침을 줍니다.

먹은 지 얼마나 되었다고

인천 국제공항에서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되지도 않았는데 한 6끼 이상은 먹은 것만 같습니다.

또 먹습니다.

맛있게 냠냠냠


맨 처음 애피타이저를 먹고 난 뒤 나온 오믈렛

꿀이 제일 맛있어서 그것만 다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뭐 줄까 물어보는데 

로쿰 있으면 달라고 해서 받고 커피도 받았습니다.

터키에 과자 달달한 로쿰 정말 오랜만에 먹습니다.


아침을 먹고 잠시 눈을 감고 도착을 한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

게이트 위에는 Welcome to Gerogia

처음으로 보는 특별한 환영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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