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이드북을 구매를 하지 않고 여행을 하는 방법



요즘 제가 여행을 할 때 주로 하는 방법인 여행 가이드북을 구매를 하지 않고 여행을 하는 방법이다.

내가 그렇게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장기 여행을 할 때나 단기 여행을 할 때

너무나 무겁게만 느껴지고 해외 현지에서 가이드북을 들고 있는 외국 애들 꺼를 봤을 때

국내에 있는 가이드북과는 틀리게 내용에 충실한 가이드북을 아직까지 보지 못해서 더 그런 것만 같다. 


그렇다면 가이드북 없이 어떻게 여행을 할까

 

진짜 맨 처음 가이드북 없이 여행을 할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니 멍하니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가 없다고 맛있는 걸 먹지 못하는 건 아니기에 

 

요즘은 인터넷만 봐도 수많은 여행정보 그리고 자료들이 넘치기 때문에 여행 준비를 하면서

그곳에 사진들을 보면서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그곳을 다 알게 되어서

아 거기에서 그거 봤는데 여기에 있네 여기에서 사진 찍고 다른 곳 가면 되겠지 하는 점 여행을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여행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들이 물어본다. 너는 가이드북 없이 여행을 하냐고

그러면 나는 말을 한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걸 보고 경치를 보러 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내가 여행을 하면서 평상시에 주로 보는 건 조용하게 사람들 한데 치이지 않고 볼 수 있는

경치하고 더불어 과거로 떠나는 여행인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역사를 보기 위해서이다.

어릴 때부터 역사는 좋아하였기 때문에 자세히는 모르지만 기본적인걸 아는 것도 있지만

만약에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은 간다고 하면 그곳에 대한 역사적인 내용을 미리 공부를

한 다음에 가기 때문에 특별하게 불편한 점은 아직까지는 없었다.

그리고 항상 여행을 할 때는 말이 통하지 않더라고 숙소의 주인이나 다른 여행자 한데

너는 여기에 여행을 하면서 어디가 좋았어하면서 물어보면 자기는 어디 어디가 좋았고

어디에 가면 무엇이 있는데 그게 정말 좋았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호기심으로 인해 가보게 됩니다. 


그리고 여행지에 가면 맛집 여기는 꼭 가봐야 된다는 곳도 있습니다.

나도 친구들이 집 근처에 놀러 오거나 하면 동네에 괜찮은 곳을 추천을 해주는데

여행을 할 때에는 현지인들 한데 많이 물어봅니다. 인포메이션도 있고

숙소에 묵고 있으면 숙소 주인이나 거기에 있는 스태프들 한데 물어보고나

혹은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곳은 저렴하기도 하면서 맛있는 가게입니다.

여행 가이드북을 구매하지 않고 현지인들 한데 물어보면서 다니면 모든 것들이 가이드북이 되는 것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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