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도 광장에서 쭉 오다가 성벽을 타고 계속 올라갔다.

어디 가 나오는지 모르지만 계속 그냥 걸어 다닌다.

시간이 많이 있으니까

놀다 다니다가 보면

멍 때리고 다니면서 길을 잘 찾는 거같다.

길을 잘못 들어온 거 같은데 몬테 요새로 들어와다

여기 문제점은 그늘이 없다는 점이다.

너무 덥다

나무 그늘을 찾아서라도 잠시 앉아 있어야 될 거 같다.

예전에는 적을 향해서 있었을 대포

현재는 아무도 없는 허공에 있는 포

포 밖으로 보이는 마카오의 풍경

마카오의 이미지는 카지노만 생각이 났었는데

여기서 보는 느낌은 과거와 현재의 공전을 하는 느낌 다른 느낌이다.

마카오 박물관의 옆모습

너무 더워서 물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몬테 요새에서 보이는 마카오의

세련된 모습이 아닌 상반된 모습 하지만 난 이런 모습도 너무 좋다.

마카오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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