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에서 한 시간에 한대씩 있는 버스를 타고 

3시간 30여 분을 달려 도착을 한 이곳

포르투갈의 2번째 도시인 포르투에 도착을 합니다.

포르투 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인 포트와인과

해리 포터의 작가 영감을 준 곳 10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렐루 서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인 이곳

그리고 인구 30여만 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강과 바다의 햇살이 너무나 아름다운 이곳

리스본에서 포르투에 도착을 하니 오후 늦은 시간이라

버스 정류장에서부터 숙소의 위치를 모르고 상벤투역에서 숙소까지 위치만 알고 도착을 한 곳인 


포르투에 도착을 합니다.

와이파이가 떠지는 곳이 없어서 사람들 한데 물어물어 상벤투역에 도착을 하고

거기서부터는 지도를 사진을 찍어두어서 숙소까지 언덕을 내려갔다 올라갔다.


캐리어를 끌면서 숙소에 도착을 하여 숙소에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너무나 싫어서 바로 밖으로 나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조그마한 성당

 성당 옆에 조앤 K, 롤링이 해리 포터의 영감을 얻은 렐서점이 바로 옆에 있었는데

어디 있는지 처음에는 모르다가 며칠있다가 겨우 찾았다는 후문이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상벤투역과  루이스 1세 다리만 잠시 보고 저녁을 먹고 숙소로돌아가려고 합니다.



처음에 보이는 2층짜리 여행자 관광버스

지금까지 여행 중 싱가포르에서 잠시 타봤지만 

버스를 타거나 걸어 다니면서 다 이동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특별히 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보다 골목길을 다니면서 여행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하면 단점이 많은 관광지를 가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천천히 여행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이 상당히 좋아서 그렇게 여행을

하는 것이 언제부터 인지 바뀐 거 같습니다.

혼자서 여행을 해서 그런 거 일 수도 있고요



포르투 중심가에 위치한 상벤투 기차역으로 갑니다.

세계에서 아름다운 기차역인 상벤투역은 다른 것보다 여기 보이는 아줄레 주 벽화가 더 유명한 곳입니다.

아줄레주는 포르투갈의 타일 예술로서

타일 한 개의 예술품이기도 하고

몇 개의 타일이 모여서 하나의 예술품이 되기도 한다.



이곳은 포르투갈의 역사를 아줄레 주벽화로 남겨 둔 곳입니다.

이곳의 가장 유명한 벽화는 엔리케 왕자의 

세우타 전투의 벽화가 가장 유명한데 그것은 오른쪽 끝 한쪽 벽면에 있습니다.

그 벽화를 보기 전에 예술 작품을 보고 있습니다.



상벤투기차역은 기차역이라서 

벽화 가운데에 기차 플랫폼이 있어서 

기차를 도착하는 시간 및 타는 곳이 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 사이에 아줄레 주 벽화하고 아름답게 어울려 있습니다.

수많은 벽화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되어 있어서

여기가 기차역인지 아니면 예술 작품을 관람을 하는 박물관인지 플랫폼이 없으면

구별을 못 할 정도입니다.



이곳이 바로 상벤투역에서 유명한 

엔리케 왕자의 세우타 전투가 있는 곳입니다.



엔리케 왕자의 세우타 전투를 묘사를 하고 있는데

당시 이슬람권 무역의 중심지인 세우타를 단 하루 만에 정복을 한 역사의 현장을 

여러 개의 타일로 그날의 현장을 느낄 수 있게 해 두었는데

승자의 빛나는 역사의 모습과 패자의 쓸쓸한 현장까지 묘소를 하였습니다.

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으로 손으로 뽑히는지 알겠습니다.

기차역에서 기차를 타는 것만 아니라 포르투갈의 역사 및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 된 거 같습니다



언덕 위에 있는 메인 성당

카데드랄 세

고딕 양식의 회랑 및 회랑 벽면은 아줄레 주 벽화가 인상 깊게 있는 곳 중 한 곳입니다.

그 아줄레주는 나중에 보러 갑니다.

원래 요새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곳이나 

이곳을 성당으로 개조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성당의 모습의 아닌 성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포르트의 가장 인기 있는 관광 명소인 리베이루

포르투에서 가장 많이 오게 되는 동루이스 1세 다리를 보러 보려면 항상 들려야 하는 곳

수많은 식당들이 도루강 앞에서 장사를 하며

동루이스 1세 다리를 보며 와인에 식사를 하면 세상을 다 가진 거 같은 느낌의 듭니다.

여기에서 밥을 먹으며 엘 클라시코를봤는데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가 있는 레알마드리드를 역시나 다 응원을

바르셀로나가 골을 넣으면 아 실망감이 레알 마드리드 간 골을 넣으면 함성이 들리는 걸

보면 축구는 역시나 전쟁이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도루강에서 다이빙 및 수영을 하고 있는 사람

이때까지만 해도 수영을 하지 못하여서 

하지를 못하였지만 지금은 수영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여기서 수영을 하면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이 이렇게 보면 상당이 더럽게 보여도 

바로 밑에서 보면 물고기들도 많이 있고 냄새도 안 나고 상당히 깨끗합니다.

이 전에 수영을 좀 배우고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는 곳 중 한 곳입니다.



포르투의 상징 동루이스1세다리입니다.

프랑스 건축가인 에펠이 설계한 2층 다리로 도루강을 사이에 두고

포르투 중심가와 밀라노 바데 가이아를 연결을 해 주는 다리입니다.

1층은 차와 사람들이 다닐 수 있게 만들어 두었고

2층은 전차와 사람들이 다닐 수 있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근데 2층에는 사람들이 걸어 다닐 수 있게 만든 곳 이 안전장치가 없다는 점

그래서 도루강을 볼 때마다 심장이 쫄깃 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전차가 이동할 때마다 다리의 진동이 나의 몸까지 느껴져서 그 느낌이란

아우 정말 무섭습니다.



포트와인으로 유명한 빌라 노바 데 가이아에서 보이는

포르투의 중심가 및 도루강 사이에 있는 동 루이스 1세 다리로

1층에서는 사람 키 넘게 있는 넘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그 옆 공간으로 사람들이 강 쪽으로넘어가 다들 다이빙을

말리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고 

다이빙을 하는 사람은 신나게 하고 옆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다이빙을 하면 다들 

멋있다가 손뼉을 쳐 주는 걸 보면 신기하게 보입니다.

강의 유속이 조금 빨라 보이는데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동 루이스 1세 다리를 한눈에 보고

점심도 먹지 않고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한국에서는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는 포트와인

그리고 포르투에 있을 때 와인 투어를 할 곳을 정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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