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작도 상벤투역에서 시작을 합니다.


오늘 갈 곳은 포르투갈의 옛 수도 기마랑스로 출발을 합니다.


제가 갔을 2012년 당시 기마랑스는 유럽에서 가볼 여행지로 뽑힌 곳 중 한곳 입니다.



상벤투역에서 기마랑스는 약 한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기마랑스는 종점이라서 그냥 푹 자고 일어나면 


언제인가 도착을 해 있다.


중간에 기차표를 검수를 하러 다니는 승무원이 가끔 가다가 깨워서 문제입니다.


저도 기마랑스 가기전에 들은 내용은 포르투갈의 옛수도라 포르투갈의 역사를


느낄수 있다고 해서 가본곳 입니다.



기차안에서 부터 기마랑스 도착까지 동양인 보기가 정말 힘드네요


한국 사람들은 더 없이 보기 힘들구요


기차역에서 내리자 마자 처음 간 곳은 박물관이었습니다.


하지만 박물관 관람을 뒤로 하고 뒤편에 있는 정원을 구경하기 바뻤습니다.



현대미술 작품인데 


달리기를 하는건지 아니면 신발을 벗고 집으로 들어가는건지


현대미술을 작품을 봐도 이해를 하기가 힘이 듭니다.



박물관 뒤쪽에는 정원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저 나무인지 풀인지는 신기하게 위로 쭉쭉 뻗어 있네요


정원사가 가꿔 준다고 해도요



분수대 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적어서 그런지


물이 다 말라 버려서 아쉽습니다.



조그만한 나무들이 간격을 두고 키워지고 있습니다.



꽃으로 된 정원을 뒤로 하고 이제는 마을로 갑니다.


여기에서만 시간을 너무나 허비를 하였습니다.



아참 여행을 하면 제일 먼저 들리는 곳이 인포메이션에서 여행정보를 얻고 


식당 정보등을 얻는데 기마랑스는 기차역이 마을 외곽에 있어서


마을 중심가 까지 걸어서 10여분 정도 가면 인포메이션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국사람이라고 하니까 한국에서 여기까지 놀러왔냐고 


엄청나게 친절하게 지도를 보면서 가르켜 준 기억이 나네요.



인포메이션에서 지도를 얻고 여행정보를 얻은 뒤


대성당으로 갑니다.


항상 성당은 가르켜 줍니다.


유럽 역사는 종교가 상당이 많이 차지해서 항상 가르켜 주는거 같습니다.



여기가 성당 입니다.


문이 닫혀 있어서 오늘은 잠겨 있나 했었는데


문을 열어보니 잠겨 있는것이 아니고 문만 닫혀 있었습니다.



여기도 아줄레주 벽화가 빈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저 벽화를 보면 한 폭의 예술 작품을 보는 거만 같습니다.


모든 벽면을 덮은 아줄레주 벽화와 금으로 장식이 된 것까지


성당이 아니라 그냥 예술 작품인거 같습니다.


성당을 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하고 비교를 했었는데


여기 성당은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밖에서 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안에 들어오면 그 생각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성당의 모든 곳이 아줄레주 벽화로 덮혀 있는데


안쪽에 문이 있어서 그 쪽으로 들어 가봅니다.



성모 마리아님이 계시는 군요



성당에 나무들이 있는 아기자기한 정원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방에 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예수님이 계시는 군요


저 말고 다른 관람객들도 여기저기를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안내 표지판도 없는 건물


 비 올때 피하는것도 아니고 예전건물에서 이것만 남았는지


허전하게만 보입니다.



성당건물이 보입니다.


아까 다른 성당을 들어가봐서 이번건물은 패스를 합니다.



특이한 건물이 많이 보입니다.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 같은데



2012년 기마랑스가


유럽문화도시에 되어서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아줄레주 벽화도 벽면에 있습니다.


타일을 벽면에 이렇게 그리니


벽면이 허전하지가 않고 예술작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 하늘위에 티셔츠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위를 찻아보니


티셔츠를 수십개를 만들어서 이렇게 만들어 


그늘막을 해두었는데


아이디어가 좋은거 같다.



이 곳은 케이블카를 타고


기마랑스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다.


1층은 매표소 2층은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케이블카를 타러 갑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니 시원한 주변경관이


깨끗하게 비치고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길도 있던데


산위로 버스를 타고 가는거라서 그냥 케이블카를 타고 갑니다.



바위들 사이로 난 길


사람들이 지나갈 수는 있는지 가봤는데


충분히 지나가고도 남을 정도의 크기가 된다.



위쪽에서 보이는 분수


분수가 가동을 할 시간이 되지가 않았나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여기에도 있는 성당


성당이 상당히 많이 있다.



기마랑스의 전경이 한눈에 보입니다.


구름이 살짝 있어서


자세히는 보이지가 않는다.



뿌연 하늘만 아니였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케이블카를 타고 밑으로 내려갑니다.



밑으로 내려오니 뿌연 하늘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반대편에 올라오는 사람도 상당이 보이지도 않고요.


이제 포르투갈의 옛 수도 기마랑스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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