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강을 내려다 보이는 오르세 미술관으로 갑니다.

예전에는 기차역으로 사용을 하다가 개조를 하여서 만든 미술관으로서

오르세 미술관입니다.

오르세 미술관은 1840년부터 1914년까지의 미술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예전 기차역을 파괴를 하려고 하다가이곳을 미술관 개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돔형식으로 기차역의 흔적이 보입니다.



기차역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시계입니다.

당시에 사용하던 시계가 아직까지 사용 중에 있습니다.



오르세 미술관은 특히 인상주의와 아르누보 작품을 전시를 한 것이 유명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및 마네 등의 작품 등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학교를 다닐 때 미술 시간에 책에서 보던 걸 눈앞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미술을 상당히 싫어했었는데

오르세 미술관을 다녀온 다음부터는 미술관도 다니게 됩니다.



사람이 악어를 찌르는 표정이 입체적으로 

내 앞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보면서 제일 부러웠던 그림인 꽃밭의 기사입니다.

수많은 요정들이 기사를 유혹을 하려고 하는데 

나 같으면 바로 넘어갈 거 같은데 저 기사를 보면 참으로 부럽습니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센 강을 내려다보는 모습은 

과연 풍경이 좋습니다.

저 멀리 몽마르트르 언덕부터 가까이는 센 강까지



진짜 학교를 다닐 때 책에서만 보던 고흐의 작품들이 들어옵니다.

교과서가 아닌 실제 작품을 보니 기분이 상당히 묘합니다.



아름다움 속에 빠져들고 있는 내 모습이

서로 다른 언어이지만 그림으로서 백 년 전의 사람과 소통이 되는 것이

당시에는 어떻게 저런 그림을 그렸는지

미드나잇 파리에서 보던 고흐가 생각이 납니다.







수많은 작품들을 보면서

나는 과거와 현재의 여행을 떠나며

당시에는 어떤 느낌이었을지

화려함 속에 절재가 되어 있는 그 기분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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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eak-t.tistory.com BlogIcon 딸기향기 2014.11.20 18:39 신고

    전 루브르보다 오르세가 참 좋더라고요 ~ 한적하고 조용하고 앉을 자리 많아서 앉아서 그림 감상하고. 몇번씩이나 들린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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