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 로마노는 베네치아 광장과 콜로세움 사이에 있다.


예전 로마 공화국의 중심이었지만 원래는 에트루리아인의 묘지로 BC7세기에 처음으로 개발되었고


점차 확장되어서 로마 제국의 사회, 정치, 상업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포로 로마노는 로마제국의 멸망하는 동시에 쇠락하기 시작을 하여 


나중에는 목초지와 대리석 채굴장으로 사용이 되었습니다.


바로 위에 있는 사진은 티투스 개선문 입니다.


 티투스 개선문은 티투스 황제가 이스라엘 원정에서 점령을 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그의 동생인


도미리아누스 황제가 건립을 하였고 로마의 개선문 중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예루살렘 신전의 전리품인 일곱가지 촛대를 가지고 오는 부조 입니다.


노예들이 유대인의 신앙을 상징하는 촛대를 비롯해 예루살렘의 성물을 옮기고 로마 시민들은 그 광경을 보기 위해


양쪽으로 서 있습니다.



승리한 황제나 장군이 타는 4마리의 말이 이끄는 4두 마차


티투스는 부친인 베스파시아누스와 함께 승전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으며


전차 위에 서 있는 티투스에게 날개 달린 승리의 여신이 관을 씌워주고 있습니다.






콘스탄티누스 바실리카입니다.


현재는 반이 사라졌지만 그 규모라고 해도 거대하게 남아 있습니다.


미켈란젤로와 도나토 브라만테가 산 피에트로 대성당을 설계하면서 연구를 하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847년 지진으로 무너져서 현재의 모습으로 된 걸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막센티우스 황제의 아들 로물루스가 309년 자신보다 먼저 죽은 아들을 위해 세운 


로물루스 신전을 만듭니다.



베스타 신전은 성화가 있었는데 6명의 무녀에 의해


천 년동안 불이 꺼진적이 없었으며 무녀는 높은 신분과 재정적인 지원을 받았으며


황제와 대등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콜로세움의 자리도 황제와 같은 층 옆자리에 앉을 수 있었으며 순결을 잃으면 생매장 당했다고 합니다.



성스로운 길로 포로 로마노의 정 가운데를 지나는 길로써 로마에서 가장 오래된 도로 입니다.


전쟁에서 승리로 이끈 군사들이 개선 하였을 때  사용을 하였습니다.



안토니우스와 파우스티나 신전입니다.


안토니우스 황제가 훙후 파스티나의 죽음을 애도하여 141년에 세웠습니다.


로마의 영토는 최고에 달했고 정치적 안정과 경제적 번영을 바탕으로 문화가 발달을 하였을 때 입니다.



세베루스 개선문입니다.


203년 로마 황제 세베루스가 자신의 즉위 10주년과 함께 두 아들의 전쟁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더 위쪽에서 보면 포로 로마노는 한 눈에 보이지만


낮은 지역에서도 보는 것도 당시에 사람들이 걸어 다니면서 본 것을 머리속에 생각을 하기에는 


좋은거 같습니다.



기둥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사투르누스 신전입니다.


BC497년에 세워졌으며 지금은 8개의 기둥만 남아 있습니다.


사투르누스는 그리스 신화의 크로노스입니다. 아버지 우라노스를 몰아내고 신의 왕의 된  크로노스는 자식들에게 쫓겨날 것을 예연을 받아


자식들을 다 잡아 먹지만 나중에는 제우스에게 결국 쫓겨납니다.



로마 신화에는 사투르누스가 로마로 도망와 농업기술을 보급하였으며 


농업의 신이 되었고 황금시대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가의 중요 보물이 보관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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