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트뢰에서 기차를 타고 루체른으로 갔습니다.

몽트뢰에서 로잔으로 로잔에서 루체른으로 푹 자고 일어나니 몽트뢰에 저녁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숙소에서 그 다음날 몇일 동안 무리를 해서 그런지 피곤하여서 천천히 나갑니다. 

루체른의 상징인 카펠교가 보입니다. 14세기에 만들어 졌으며 1993년에 화재로 인해 대 부분이 복원이 되었다고 하지만

판화 작품들은 아직도 빈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바로옆 토요일 마다 열리는 장터가 있습니다. 항상 어디를 갈려고 하였다고 하여도 다른걸 다 포기를 하고 항상 가는 장터로 향해 갑니다.

크기와 규모는 작아 보이지만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보는 장터입니다.


맛있어 보이는 과일이 보입니다.

시장에서 파는거라서 그런지 왠 지 모르게 마트에서 파는 거하고 틀리게 싱싱하고 맛있어 보이기는 해 보이는데

스위스의 물가는 역시나 비싸서 사 먹지를 못하겠습니다.


밤도 저렇게 밤 송이로 파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인 기억이 있습니다.

비싸 보이지 않아서 포도를 사 먹었는데 

아주머니가 너무 많이 주셔서 걸어 다니면서 먹는데 하루종일 포도만 먹고 하니 배가 고픈지 모르고 돌아 다녔습니다.

다 좋아하는 과일들만 있는데 다 먹고 싶은데 가격 때문에 한 번 생각을 하고 두 번 생각을 한 다음에 다른 곳으로 돌아 다닙니다.


재미 있게 생긴 멍멍이 

가계 앞을 지키고 있어서 힘이 들었는지 눈이 풀려 있는거 처럼 보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만화 캐릭터

유튜브인가 어디서인가 많이 봤는데 이름이 생각이 나지가 않습니다.


아프고 슬프게 보이는 사자상

빈사의 사자상입니다.  빈사의 사자상은 프랑스 혁명 당시 루이 16세를 위해 희생이 되었던 스위스의 용병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사자상입니다. 당시 루이 16세를 호의를 하던 사람들은 프랑스 혁명 당시 다 도망을 가고 스위스의 용병들만 도망을 가지 않고 

타국의 왕을 지켰습니다.

스위스는 당시 잘 살지 못하여서 해외로 용병을 파견을 하여서 돈을 벌었다고 하여 프랑스 혁명으로 도망을 가면 후손들한데 피해를 갈 수가 있어서

루이 16세를 지켰다고 합니다. 그런 역사를 알고 보니 슬픈 사자를 보면 사자의 눈에서는 눈물이 떨어질 것 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빈사의 사자상에서 바로 옆에 있는 빙하공원으로 갑니다.

이만년전 빙하가 흘러서 만들어진 곳으로 갑니다.


오래된 세월을 보이듯이 빙하로 만들어진 거대한 홀이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보입니다.

스위스의 천연기념물로 등록이 되어 있는 곳입니다.


빙하공원에서 루체른의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하늘이 깨끗해서 그런지

전망이 너무나 잘 보입니다.

조밀조밀하게 보여있는 집들을 한 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걸어서 무제크성벽(Museggmauer)까지 왔습니다.

꼬마 애들이 선생님한데 달리기 하는 방법은 교육을 방법을 배우는 거 같습니다.

옆에 있는 꼬마애들이 왜 이렇게 귀여워 보이는지 선생님도 왜 이렇게 예쁘신지 같이 옆에서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꼬마 애들이 열심히 달리기를 하는데 진짜 열심히 잘 뛰어 다닙니다.

왜 이렇게 애들이 뛰어 다니는 걸 보니 웃음이 나오는지 


무제크 성벽을 올라가면 알프스의 산을 한 눈에 감상하고 싶다면 올라갈 만 한 곳입니다.

성벽 뒤로 가면 이렇게 육상 트랙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것을 들고 가면 힘이 많이 듭니다. 조금 가파라서 가볍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엄청나게 큰 마카롱 한 개만 먹어도 엄청나게 배가 부를거 같습니다.

마카롱 정말 좋아 하는데 비싸서 아예 못 먹는데 이 정도 마카롱이면 먹어 보고 싶은 크기입니다.


유람선이 보입니다. 스위스는 이 때 두 번째 하지만 유람선은 한 번도 타본 기억이 없습니다.

맑고 투명한 호수에 배를 타고 경치를 보면 어떤 기분이 들 지 생각을 해 봅니다.


스위스의 국기가 호수 속에 비치며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만 같습니다.


14세기에 만들어진 카펠교 루체른의 제일 명소 입니다.

목조다리로 만들어진 곳이며 원래의 용도는 방어벽으로 만들어진 곳 입니다.


110점의 판화 작품이 있는데 화재로 인한 빈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대 부분이 복원이 되었지만 빈 곳은

스위스 사람들이 빈 곳은 스의스 사람들이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아직도 빈 채로 남 아 있다고 합니다.

카펠교 위에는 꽃들이 키워져 있습니다.


루체른 구 시가지 중 한 장소 입니다.

일부는 금장으로 간판이 되어 있으며 다양한 기념품 가게와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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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위스 | 루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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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5.18 22:18 신고

    스위스 정말 매력적인 곳입니다.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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