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의 슬로우시티인 증도에서 신안 해저 유물이 발견된 송원대 유물 기념비로 갑니다.

숙소인 증도 안나하우스에서 가만히 바람을 쐬고 있는데 버스 및 사람들이 왔다갔다하여 무엇인지 궁금하여서 천천히 10분 정도 걸어서

도착을 하였습니다.

글자가 다 지워진 안내판 안내판이 다 깨끗하게 지워져 있었서 안내에 대한 관리에 대한 미흡이 있어서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작은 관리 한개가 그 도시의 이미지가 계속 남는데 깨끗하게 관리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신안해저유물이 발견된 장소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송.원대의 유물을 발견을 한 장소입니다. 1975년 고기잡이 중에 도자기가 그물에 걸려서 알려지게 된 유적인데 바다 속에서 중국 원나라때 제작된 

청자를 비롯한 대외 무역용의 많은 유물들이 다량으로 발굴된 장소입니다.

해저발굴조사도 하였는데 1976년 10월 부터 1984년 9월까지 9년간 모두 11차례 실시가 되어서 도자기 및 금속제품 등을 발견을 하였으며 

세계에서도 관심이 집중이 되었다고 합니다.


송원대 유물 발견 기념비가 우뚝하게 서 있는데

그 밑에는 당시에 해저 유물 발굴 조사를 한 명단이 적혀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태양의 빛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같은 자리를 내리는 빛

하나의 운송수단이자 길로 예전에는 무역로 및 이동수단으로 현재도 동일한 이 길이 예전에는 무서운 바닷길로

잔잔한 파도가 때로는 무섭다는걸 가르켜 주는거 같습니다.


태양이 구름 사이를 비추면서 오늘을 마무리를 잘 하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를 하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새로운 내일을 준비를 잘 할수가 있을지 

내일을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해야될 거 같이 빛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전망이 좋은 의자

여기에 있는 의자에 앉자서 잠시 사색에 빠지는데 가족들과 다 함께 왔어도 여기에는 혼자와서 잠시동안

혼자만의 생각을 하면서 봄의 바람을 맞이하면서 바다를 내려다 보는데 잠시 동안 바닷가를 보면서

그 동안 받은 스트레스등을 멀리 내려다 보면서 다 훌훌 버립니다.


송원대 유물 기념비의 전망대가 있는 곳

그 전망대에서 바닷가를 지켜보면서 예전의 배를 운항을 하던 선원들이 목숨을 걸면서 이 곳을 지나는 생각을 

잠시 동안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려오면서 보이는 꽃 송이들

꽃들의 이름은 잘 모르지만 이렇게 꽃 송이들을 보면 기분이 훨훨 

꽃에서 밥을 먹고 있는 벌과 함께 날라만 갈 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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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 송원대유물매장해역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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