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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밤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스키점프대에서 내려와 천천히 걷다가 보니 벌써 해가 넘어가서 시간은 저녁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삼각대를 안가져와서 손각대를 이용을 하여 그냥 사진이나 찍어보자고 해서 찍은 사진들

구 시가지에서 너무나 배가 고파서 밥을 먹을 곳을 찻으러 다니면서 인스부르크의 구 시가지를 구경을 하러 갑니다.

인스부르크에서 제일 유명한 곳 

황금지붕이 바로 앞에 보입니다.

황금지붕은 위쪽 지붕을 황금으로 덮어 버려서 황금 지붕이라고 불리는 곳이고,

볼거리는 저게 끝 그냥 지붕위에 황금으로 덮여 있습니다.

몰래 황금을 긁어다가 집으로 가져오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


황금지붕이 있는 옆편 

식당을 찻다가 얼떨걸에 기념품가게들이 넘쳐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보는 기념품들이며 향초 및 허브등을 파는 곳이 있었는데 허브 파는 곳에 잠시 구경을 하러 가였다가

머리가 너무나 아퍼서 바로 나오고 밖에서 숨을 돌리면서 모든 도시를 가면 꼭 사는 엽서를 구매를 하러 갔는데

엽서속의 배경은 거의 다 갔던 곳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기념품 가게 뒤편은 무엇이 있는지 한 번 더 가봅니다.

그 쪽을 가니 옷을 파는 옷가게들 그 옷들을 구경을 하다가 몇개를 사올려고 하다가 슬슬 추워지는데 

짧은 옷들하고 너무 두꺼운 옷만 

있으니 그냥 얇은 긴팔만 있었더라면 몇 개 사서 입었을건데 그런 긴팔이 없어서 아쉽게 사지 못하였다는...


볏집으로 만들어진 곰인형 

귀요미 곰인형이라서 가게를 구경을 하러 가였는데 이 가게는 저렇게 다 인형만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인스부르크를 지나는 인강을 보러 천천히 가는데 노래소리가 엄청나게 커서 그 길을 따라 갔는데 

건물에 클럽 노래를 엄청나게 해두고 도시가 다 울릴정도로 크게 되어 있어서 

도시 전체가 울리는데 아무도 말리는 사람도 없이 지나가던 저도 그냥 몸을 흔들게 만드는 마법이 있습니다.


조용한 곳으로 이동 후 버스를 타고 호스텔 있는 곳으로 이동을

크지는 않지만 인스부르크의 야경들

하나 둘 그 곳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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