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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브루크 스와로브스키 박물관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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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 도착을 해서 제일 먼저 오고 싶었던 곳

인스브루크 책자에서도 많이 보고 했지만 실제로 보니 실제로도 보고 재미도 있고

처음에는 인스브루크 시내쪽에 있을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버스를 타고 상당히 많이 가야 되는 거리이고

인스브루크 구시가지에서 스와보르스키 박물관까지만 이동을 하는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합니다.

버스도 자주 있는 것도 아니라서 인포메이션에서 버스 시간을 물어본 다음에 가는걸 추천을 합니다.

그리고 입장료를 그 당시에 10유로로 기억을 합니다.

안에는 크리스탈로 만든 수 많은 아름다운 것들이 다양하게 많이 있기도 하고 판매도 하기도 합니다.


이 앞에서 결혼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

배경도 이쁘고 사람들도 이쁘고 


이제 스와로브스키 박물관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이상한 얼굴을 하고 물을 내리고 있는 그 옆에 있는 곳에 들어가는 입구가 있어서

그 쪽으로 해서 들어갑니다.


그 안을 들어가면 볼 수 있는 크리스탈

옷에 도배가 된 크리스탈 가격은 얼마나 할지 드레스로 괜찮아 보입니다.


무엇인지 모르는 장식품


화려하게 빛이 나고 있는 크리스탈들

너무나 빛이 나고 있어서 눈이 부시고 화려하다 못해 아름답습니다.


스와로브스키 박물관은 여러가지의 스테이지가 있어서 

그 스테이지를 따라 움직이면서 여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바닷속을 걸어 다니고 있는 모습이 들게 만들어 주는 곳을 천천히 

걸어서 다른곳으로 가봅니다.



이 목걸이만 해도 가격이 얼마나 될 지

목에 걸고 다니면 목뼈가 버틸수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호랑이 새끼도 한마리가 안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촌스럽게 보이는 모자인데 수북하게 쌓여 있는 보석들


화려하고 멋있다 하면서 한 번 놀라고

가격보고 또 한번 놀라고 가격이 장난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옆으로 조용히 갑니다.


이 용도 가격을 보고 조용히 사진만 찍고 옆으로 갑니다.

괜히 이런것들만 더 보면 눈만 높아져버려서


다른것들은 다 관심이 없는데 이 말은 진짜 돈만 있으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말 근데 돈이 없어서가 그런게 아니고

가지고 다니다가 잃어버릴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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