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른에서 독일 고속열차인 ICE를 타고 독일 수도인 베를린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열차가 계속 연착 연착 연착을 하니 4시간 걸리는 거리가 4시간 30분 30분 연착을 하여서 도착을 하니 

어둡게 내린 하늘 그런데 숙소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기 싫어서 바로 갈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 하다가 

잠시 동안 소니센터에 가서 밥이나 먹고 오자는 생각으로 갑니다. 



소니센터에 있는 지붕을 보는데 천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식당가로 향해서 갔는데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식당가는 모든 곳이 문을 닫고 열여 있는 곳은

문을 닫을 준비를 해서 식당가는 모든 곳이 문을 다 닫아서 다시 위쪽으로 올라갔습니다. 



소니센터에 있는 분수대는 시간마다 움직이면서 분수쇼를 하는데 그때마다 위에서 밥을 먹는데 그것을 

구경하면서 먹으니 맛도 있기도 하고 혼자라서 심심한데 분수쇼를 보니 재미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밥을 먹으면서 계속 보는데 위쪽에 있는천막을 보니 시간에 맞춰서 색도 바뀌는걸 

알 수가 있었는데 위에 조명이 바뀌여서 그런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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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독일 |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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