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곳인 시옹에서 프레디 머큐리가 마지막으로 있던

몽트뢰로 떠나갑니다.

몽트뢰는 남은 스위스 일정에서 숙소로 정한 곳으로

거기서 남은 2틀을 묵으면 스위스의 모든 일정은 마치게 됩니다.


제네바 국제공항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몽트뢰로 향해 갑니다.

반대편에 있는 기차를 보니 옆에는 이탈리아까지 가는 기차도 있고 다음에는 이탈리아도 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몽트뢰로 가는 도중 보이는 풍경 

아침에 일어났을 때 까지만 해도 저런 멋있는 알프스의풍경을 보면서 일어났는데 

그 풍경을 보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생각이 납니다. 


몽트뢰에 도착을 하자마자 숙소에 바로 가서 체크인을 후 숙소에서 바로 옆에 있는 로만 호수로 향해 갑니다. 

레만 호수를 산책을 하다 보면 보이는 것이 있는데 바로 프레디 머큐리의 동상을 한 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모른다고 한다고 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우승을 하면 틀어주는 

We Are The Champions를 들을 수가 있는데 그 노래를 부른 가수이기도 합니다. 


조용하다 못해 너무나 조용한 레만 호수 

여기가 스위스라고 말을 안 해주면 진짜 스위스인지 다른 곳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호수에는 백조들도 있고 오리들도 떠 있고 깨끗한하늘을 보면 스위스의 풍경인 것은 확실합니다. 


호수의 반대편은 프랑스 땅인데 

프랑스하고 스위스 쪽 레만 호수에 왔다 갔다 하는 여객선이 있는데 여름에는 운행을 많이 하여서 

당일치기로 갔다 오기는 정말 좋은데 겨울에는 시간이 너무 이른 시간과 늦은 시간뿐이 없어서

넘어가기가 얘매하기도 하여서 가지 못하여서 아쉽기도 합니다.


태양이 넘어가는 시간이 조금씩 되기 시작을 하자 

물빛은 금색으로 비치는 것이 모든 것이 금색으로 변하는것이 저 물속이 다 금이었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손을 길게 쭉 뻗은 프레디 머큐리 동상 

아무리 노래를 모른다고 하여도 한 번 정도는 다 들어본노래인데 여기에서 꼬마애 한데 아버지가 노래를 

가르쳐주는데 핸드폰 속에 있는 노래를 틀어주니까 고맙다고 하기도 하고 옆에 있던 사람들이 

다 따라 부르는데 직접 들은 건 아니지만 그 작은 감동도 있었습니다. 


알프스의 만년설이 녹아서 물속에 무엇이 있는지 다 비치는 레만 호수의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이렇게 가는 하루가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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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위스 | 몽트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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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uesword.tistory.com BlogIcon sword 2016.02.06 02:40 신고

    정말 멋집니다....

    저는 물가풍경을 좋아해서 그런지 물안개가 정말 심장이 벅찰정도로 아름답네요 ^^

    스위스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몽트뢰는 해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몽트뢰 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는 곳이라 저도 가보고 싶은곳이었는데... 호수가를 보니 더욱 가고 싶어집니다..

  2. Favicon of http://lainydays.tistory.com BlogIcon lainy 2016.02.06 11:12 신고

    프레디머큐리가 떠오른다고 해서 말 그대로 해석해버렸네요 푸하하..정말 두둥실 떠오르는 건 줄 알고..-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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