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행을 할 때는 계획 없이 가보고 싶은 곳을 잡은 다음에 나머지는 즉흥적으로 코스를

 잡는데 이번 여행은 처음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서 어쩔 수 없이 모든 여행코스를 처음으로 짠 다음에

 간 여행입니다. 하지만 여행 중 어떻게 바뀔 수도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잡지를 않는데 

이번에 문제가 터지고 말았습니다. 샤모니 몽블랑을 갔다 오려고 하였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날씨는 

꽝 다음은 몽트뢰에서 로잔으로 로잔에서 환승을 한 다음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으로 간 다음 치즈로 유명한 

그뤼에브로 예정이었는데 몽트뢰에서부터 로잔으로 가는 기차가 연착 왜 이렇게 연착을 하는지 

미친 듯이 빠른 영어로 말을하니 다 알아듣지는 못하겠고 기차는 계속 연착이 되고 어떻게 해서 20분이면 도착을 한 

로잔을 한 시간에 걸쳐서도착을 하였습니다. 더 문제는 베른으로 가는 기차는 연착 ㅠㅠ 아 왜 이러는지 다행히 

마지막 날 이렇게 되었으면 제네바 공항으로 가지 못할 뻔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다행이라 생각을 합니다. 

로잔에 도착을 하고 알고 보니 열차 탈선사고로 인해 연착이 된다고 계속 연착이 되면 아무것도 못할 것만

 같아서 베른은 좀 있다가 가보기로 하고 먼저 로잔을 구경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무 정보 없이 제일 좋은 곳은 인포메이션 사람들 한데물어서 기차역에 있는 인포메이션을 향해 

간 다음에 지도를 받고 추천 관광지 좀 표시 좀 해주세요 해서 받은 곳은노트르담 성당과 IOC가 로잔에 

있어서 올림픽 공원 이렇게 두 곳을 받았는데 베른을 갔다 온 다고 해도 그뤼에브는 가보지 못할 것만 같기도 하고 

해서 먼저 노트르담 성당을 갔다 온 다음 기차역에 갔다 와서 기차 운행을 하면

베른을 갔다가 가시 로잔으로 돌아온 다음 올림픽 공원을가자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로잔은 언덕이 조금 많은 지역이라서 언덕길을 올라가야 됩니다. 

지도를 보면서 오르막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보이는 작은성당이 한 개가 있는데 그 성당의 이름은 

생트 프랑수아 교회(Eglise St. Francois)입니다. 저 골목으로 들어가면 로잔의 상점들이 다 모여 있는 것 만 같아 

보이는데 명품 쇼핑몰부터 해서 일반 옷가게 등 을볼 수가 있는데 

갈 때가 세일 기간이라서 저렴하게 신발을 한 개를 득탬을 하고 성당으로 향해 올라갑니다. 

요즘도 스푼을 주는지 안 주는지는 모르겠는데 스푼을 주는 부커러 매장도 이 곳에 있어서 스푼을 달라고 하면 됩니다. 

하지만 여기 올 생각도 안 하고 있어서 쿠폰을 가져오지못하여서 못 받았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으싸으싸 마르셰 계단을 올라가면 노트르담 성당에 다 올라가게 됩니다. 

마르셰 계단은 13세기경에 팔뤼 광장과 클레 광장 두 곳의 장터를 잇는 길이었으며 계단은 약 160계단입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로잔으로 왔는데 이런 언덕길을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믿는 종교는 없지만  스위스에서 맨 처음 간 곳인 상트갈렌에서 성당을 보고 그거에 반하여서 오게 된 계기도 있습니다.

아마 여름이나 그때쯤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호수 건너프랑스 땅인 에비앙을 배를 타고 갔었을 거 같습니다.



성당 입구로 올라가서 바로 들어가보지를 않고 사람들이몰려 있는 곳으로 향하여 가봤는데

 사진으로도 다 표현을하지 못할 정도로 보이는 아름다운 로잔의 풍경을 보고 계획에 살짝 틀어짐을

 이 풍경을 보고 싹 다 사라지게 됩니다. 저기 멀리 호수 건너 보이는 프랑스 땅부터 해서 로잔의 아름다운 건물들과

아까 잠시 지나가면서 봤던 교회까지도 한 눈에 보이니 사진으로 보지 않고 눈으로 담은 다음에 머릿속에만 

기억을 한 풍경인 거입니다. 여기 전망대에서 보는 것보다 노트르담 성당 위쪽 언덕으로 올라가서 성당과 함께 로잔의 

더 넓은 풍경을 봤어야하는 건데 그러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기회가 되어서 올 수 있으면 더 높은 곳으로올라서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옆면에서 보는 노트르담 성당의 모습 스위스에서 제일 아름다운 고딕 양식 건물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노트르담 성당의 입구 

문 위에 있는 스테인 글라스가 봐도 이뻐 보이고 문 옆에있는 조각들이 섬세하게 보이며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딕 양식 건물인 노트르담 성당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문을 열고 들어간 다음에 천막으로 덮여 있어서 이건 무엇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옆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그냥 보다가 나가 버리고 해서저 천막을 그냥 열어보고 뭐 있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나와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저 천막을 열어봤는데 그래야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걸 확인을 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옆에 있던 외국인도 나갔다가 안에 들어가는 걸 보고 같이 천막 안으로 들어와서 성당 내부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성당의 내부 

처음에 들어갔을 때 웅장하다는 느낌을 첫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1150년부터 1275녀 사이에 지어진 노트르담 대성당은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딕 양식 건물로 유명하며 대리석으로 지어진 성당 남쪽은 유럽에서도 독보적으로 아름답다고 하는데 

그걸 보지 못하였는데오기 전에 사진으로는 많이 봤었지만 실제로 보지 못한아쉬움이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파이프오르간은 2003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미사를 진행을 하였을 때 저 소리를 들어보고 싶은데 여기에서도 시간이 맞지 않아서 그러지 못하였는데

여행 기간이 짧은 시간 때문에 이렇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만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스테인 글라스 중에 1235년에 만든 글라스인 '장미의창'이 있다고 하는데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고 232개의 계단을 오르면 종탑에서 로잔의 경치도 감상을 할 수가 있고 밤 10시부터 새벽2시까지 

매 시간마다 시간을 알리는 전통이 600여 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십자가로 통해서 바라본 성당의 모습

넓은 성당을 이렇게 보니 상당히 작아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노트르담 대성당을 구경을 하고 밖으로 나가려고하는데 

스테인 글라스가 성당 벽면에 비쳐서 반짝거리는 모습은무지개가 벽면에 있는 모습과 같아 보입니다. 

이렇게 비치는 모습은 처음이기도 하고 나중에 또 볼 수가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갑자기 로잔에 와서 

노트르담 대성당과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로잔의 모습을보면서 이렇게 본 로잔의 모습은 운이 좋게

 잘 구경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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