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착이 된 다음 힘들게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베른에 도착을 하였을 때 루체른에서 처럼 카니발을 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

 이런 건 운이 좋다고 해야 되나 행사를 계속되어서 봤다는 것이 행운으로 느껴지며

베른에 도착을 한 다음에 카니발을 보면서 걸어가면서 스위스 연방의사당으로 향하여서 구경을 가며

의사당 안에 들어갈 수가 있는데 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사당도 가보지도 않았는데 

다음 기회가 되면 가보기로 합니다. 


베른역에서 시계탑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는데 

명품거리들이 쫙

사고 싶은 생각들도 없고 비싸기도 하고 그냥 Pass~를 하면서 건물도 보지 않고 그냥 쌩쌩 지나갑니다.


여기 뒤편에는 매 시간마다 나와서 춤을 추는 시계탑이 위치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각이 되기 전에 사람들이 모여서 여기에서 다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인형들이 나와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골목골목마다 카니발 행사를 하고 있어서 지나간 곳은

아무도 없고 그냥 일상을 보는 것만 같습니다. 



매 시 4분 전에 시계 주변의 인형들이 차례대로 움직이면서 인형극을 시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만 되면 아들 시계탑만 보면서 인형극을 다 보고 있습니다.


카니발 행사가 진행 중이라서 길거리 밑에는 색종이들이 수북하게 쌓여있고

어른들과 애들 모두 밑에 떨어져 있는 색종이를 들고 더 던지기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신나게 뿌리면서 같이 행사를 즐기면서

있는데 아이와 함께 즐기는 모습이 가장 인상이 깊게 느껴지고 웃으면서 다들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행사를 진짜 잘 즐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베른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보면 수많은 분수를 볼 수가 있는데

이 분수에 있는 물은 그냥 식수로도 사용을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나가다가 물을 마시고 싶어서 저기 있는 분수에 가서 물도 마시고 지나가는데

시원하니 맛이 있게 먹었습니다.


귀욤귀욤 열매를 먹었나 유모차를 타고 얼굴에 수염도 그리고

애들을 보면 너무나 귀욤귀욤합니다.


예전에 여기에서 Sony NEX 광고를 한 곳인데 여기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2012년에 한 번 가보고이번에 부모님과 함께 같이 갔었는데 예전에 보던 느낌과는 아예 틀리게 보이는 

풍경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2월인데 날씨는 초봄 날씨라 춥지도 않고 그냥 돌아다니기도 좋은 날씨이고 

하늘에 구름도 별로 있지도 않고 깨끗하니 

날씨 복은 정말 좋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조상들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또 드리게 됩니다. 


골목길 쪽에는 카니발 행사를 하고 있는데 끝난 곳은 청소차가 와서 깨끗이 청소를 하고 

다 정리를 하는 것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우리의 행사를 보면 가수들이 그냥 나와서 노래 부르다가가고 옆에서는 술 마시고 춤추고 

그러는 것보다 행사가 끝나자마자 딱 정리를 하는 모습은정말 배워야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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