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인가 6시에 일어나서 며칠 운동을 하지 못하여서온 몸이 뻐근하고 해서 몽트뢰에 있는 

레만호수를 한 바퀴 산책을 해보러 갑니다. 

일어나자마자 샤워도 안 하고 그냥 옷이나 입고 모자 한 개 쓰고 밖에를 구경을 가는데 

새벽이라서 그런지 아무도 없는 레만호수 산책을 하게되었습니다. 


몽트뢰를 가장 아름답게 보는 방법은 배를 타고 몽트뢰로 들어오는 것이 가장 아름답게 보는 장소라고 하는데

유람선을 또 타지 못하여서 보지를 못한 것이 너무나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렇게 구름이 많이 없었던 거 같았는데

일기예보를 보니까 오늘 눈이 온다고 하여서 설마 오면 안 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오전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눈이 그냥 쏟아지는데 그만 내릴 생각을 하지않고 계속 그냥 하늘에서 구멍이 뚫렸는지 

그칠 생각을 하지도 않고 하루 종일 내리는데 답답함이...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그런 걱정 없이 시원한 공기를마시면서 산책을 한다는 것이 즐겁고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것이 너무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늘과 산의 경계가 오늘은 밑으로 많이 내려오고 아침이라서 그런지 바람도 조금씩 불고 찰랑찰랑 부는 것이 

파도도 넘치지는 않지만 약간씩 부는 것이 시원시원하지만 마지막 날에도 날씨가 좋기를 바라고 하였지만 

그런 것이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아주 작은 요트들

저런 요트를 다고 이렇게 깨끗한 호수를 돌아다니면서 조금씩 낚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을 해보는데 역시 돈을 많이 벌어야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걸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봅니다.


오리하고 백조들이 호수에서 열심히 다리를 움직이면서헤엄을 치는데 

귀염귀염 하니 먹을걸 찾으러 다니는 거 같은데 눈에 보이지 않는 거 같습니다. 

먹을 거 자체를 아예 던져주지를 않으니 관심도 가져 주지도 않고 


잠시 후 제네바 국제공항을 가기 전에 갈 브베 

진짜 빠르게 걸어가면 한 시간 반 정도는 걸릴 거리인데 

아쉽게 마지막 날만 보게 되는 것이 참..... 


이제 숙소에 들어가서 조식과 함께 체크아웃을 하고 시옹성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아쉽게 몽트뢰에서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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