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트뢰에서 2박 3일을 묵었던 골프호텔 

몽트뢰는 제네바로 아웃을 하기 위해 있던 곳으로써 숙소에서 베란다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건 

레만 호수가 시원한 경치가 확 보입니다. 

키는 엄청나게 큰 놈으로 딱 줍니다. 


몽트뢰역에서 밑으로 내려온 다음에 버스를 타고 걸어서 10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거리입니다.

버스는 시옹성을 가는 버스를 탑승을 하시면 됩니다.


골프호텔의 입구의 모습


방안에 침구류 등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찍은 거 같은데 왜 없는지 참... 

베란다에 앉아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 딱 좋은 분위기입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시원하게 보이는 호수 

가격은 2 틀에 381프랑 조식 포함이며 지하로 내려가면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커피는 지금까지 먹었던 커피 중에서는 제일 맛이 있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잘 마시지는 않아서 맛을 잘 모르지만 

여기 숙소의 불편한 점은 침대가 조금 불편하다는 거 

조식은 정말 맛있다는 거입니다. 

그리고 체크인할 때 방에 묵는 인원하고 이름을 다 물어보는데 

몽트뢰에서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는 버스 티켓을 주며

스위스 패스가 있어서 별 상관은 없었지만 없으신 분들은 받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스위스 | 몽트뢰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