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박물관섬에가서 뭐 페르가몬 미술관을 다 보고 무슨 박물관을 갈까 하다가 바로 옆쪽에 있는 

베를린국립미술관으로 갑니다.


아직까지도 솔직히 말을 하지만 미술에 대해서는 무지하고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갈때마다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하고 싶은 대로 생각을 하니 옆에 유명한 작가의 작품 (레오나르도 다빈치, 고흐) 정도나 알지 나머지 정도는 

아예 모르기 때문에 그냥  앉아서 쉬면서 


보는 정도로 때문에 그냥 쉬엄쉬엄 볼려고 들어가봅니다.


솔직히 책을 보고 해석이 되어 있는 걸 봐도 무슨말인지 잘 모릅니다.



날개를 가지고 있는 여인이 월계관을 들고 던지려고 하는준비를 하는 

던지는 월계관을 받으면 메달을 받을 수 있는 건가......



뭐가 뭔지 모르는 그림


여기 있는거니까 이름 있는 작가에 비싼 그림일거라 생각을 해봅니다.



앞에 시력을 잃은 죄수가 도망을 갈려고 하는 모습인거 같습니다.



마차를 끌고 가는데 왠지 슬퍼 보이는 모습



백설공주의 계모인가 

사과 대신에 물에다가 약을 타서 다른 걸 주는 거 같은모습...... 



어떤 영화 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십자군 전쟁에 대해서그런 거 같은 그림 

그 영화 장면에서도 저런 모습이 나오는데 비슷해 보입니다. 



산업혁명시대인가 기계로 일을 하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베를린의 모습인 거 같은데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언제 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불에 타고 있는 모습 

시대를 알면 언제 시대인지를 알겠는데 왠지 나치가 책을불태우는 장면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이름 모를 장군과 한 부인 



국립미술관에서 보이는 박물관섬의 모습




이건 봐도 딱 알 거 같은 노트르담 대성당



왠지 시민혁명 당시의 모습일 거 같은 모습



많이 보던 분인데 


어떤 분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그림을 봐도 한 눈에 반할 것만 같습니다.



누구인지 모르는 한 여인


그림은 잘 모르지만 마음대로 해석을 하면서 재미있게 구경을 한 독일 베를린 구 국립미술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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