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망산 조각공원에서 일출을 보고 난 뒤 숙소를 잡으러 가야 되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서호시장에서부터

 숙소를 둘러봤는데 가까운 곳에서 묵자라고 생각을 하여서 조각공원 바로 밑에 있는

바다 모텔로 향해 갔습니다. 원래는 게스트하우스로 예약을 하려고 하다가 카메라 장비들 때문에 가지는 

못하겠어서 예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서도 거의 숙소를 잡지 않고 그냥 자는 곳을 알아봐서 

그런지 요즘은 그냥 그런 거에 대해서 무념하기도합니다. 



너무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하였는데 다음날에 나간다고하였는데 하룻밤에 5만 원인데 이렇게 빨리 오면 

돈 받으셔야 된다고 하셨는데 그냥 5만 원만 받으셔서 정말로 감사할 뿐입니다. 

그래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숙소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간단히 침대와 TV 그리고 얼마 전까지 그렇게 덥지도 않아서 켜보지 않았습니다. 



욕실에는 치약하고 샴푸, 린스, 몸에 바르는 거 이렇게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통영시 동호동 244-1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