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해서 잠시 동안 전주 한옥마을에 끝자락에 위치를 하고 있는 카페 전망을 다녀왔습니다.


카페 전망에 오르면 한옥마을의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경을 볼 수가 있는데 

높은 건물이 있지 않고 해서 한옥마을을 한눈에 바라볼 수가 있는 곳입니다.


한옥마을 끝자락에 위치를 하고 있는데 2~3층은 게스트하우스 

4~5층은 카페로 사용을 하는데 

5층은 전망대로 유리로 되어 있지 않아 시원한 바람과 함께 한옥마을에 전경을 

바로 볼 수가 있게 되어 있어서 여기에서 일몰과 야경을 보지 못하였지만 

일몰과 야경을 봐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카페 전망 입구


엘리베이터를 타고 카페가 있는 4층에 내려서 보이는 한옥마을의 풍경


비가 오락가락 하니 주말인데 사람들도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았는데, 

구름에 햇빛이 가려서 그렇게 덥고 하는 건 없어서 정말 다행히 여행을 하면서 다녔습니다.




야경을 볼 수가 있는 오목대가 근처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밑에서는 사물놀이인가 판소리를 하고 있어서 전망대 

위에서 구경을 하니 편안하게 위에서 앉아서 구경을 하였습니다.


커피숍에 왔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비도 조금씩 내려주고 하니 덥지도 않고 바람이 잠깐씩 불어 주면 또 그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주어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위에서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항상 여행을 하다 보면 높은 곳을 가게 되는데 산이라든지 높은 건물에서 올라가서 보는 


풍경과 사람들은 어떤 모습일지 항상 궁금한데 여기에서 바라보니 


산에도 올라가지 않고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거 같습니다.




시간적 여유만 있었다고 하면 여기에서 일몰과 함께 야경까지 다 보고 싶었는데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야 되어서 그러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렇게 조금 아쉬운걸 남겨야 다음에 또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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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24-1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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