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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발급 방법, 준비물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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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적을까 말까 생각만 했던 여행 준비 작업부터 시작을 하여서 가기 전까지

준비 과정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사용을 하는 신분증은 외국에서 사용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제일 필요한 건 신분증인 여권입니다.

여권 발급에 필요한 방법과 준비물은 사진 2장과 함께 신분증이 있어야 됩니다.

만약에 미성년자가 여권발급이 필요한 경우는 구청에 있는 여권발급 신청서와 사진 2매, 법정 대리인에 신분증

미성년자의 인적사항이 있어야 됩니다. 여권의 종류는 복수여권과 단수여권으로 있는데 복수여권은 기간 

내에 횟수에 상관없이 외국에 나갈 수 있는 여권입니다. 대신에 남은 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상대국가에서 

입국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변경을 하고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단수여권이 있는데 1년 동안

1회만 다녀올 수 있는 여권입니다. 즉 일회용 여권입니다. 만약에 분실을 하여서 재발급을 받아야 하는

경우는 사유서를 제출을 해야 가능하며 5년 동안 2번인가 분실을 하면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고 발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권은 무비자로 갈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소매치기범들이

아주 좋아하는 것 중 한 개라 여행 시 조심 또 조심해야 됩니다.



여권에 필요한 준비물은 사진

저도  위쪽에 여백이 많이 있다고 하여서 다시 사진관을 가서 사진을 받았습니다. 뒤쪽 배경은 하얀색으로

가로 3.5cm 세로 4.5cm 6개월 이내 촬영을 한 사진이 되어 있어야 되며 귀가 보여야 됩니다. 

그리고 작성을 해야 되는 서류

적혀 있는 대로 다 작성을 하면 일주일 뒤에 여권을 발급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여권 발급은 가까운 구청에서 발급이 가능하며, 제가 사는 곳은 매주 수요일 야간에 8시 30분까지 발급 신청을

하여서 그날 신청을 하였습니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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