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는 햄버거 가계가 없는데 특히 버거킹은 더 없어서 와퍼를 먹고 싶어도 더 먹지를 못하는데 오랜만에

서울역 근처에 다녀와서 집에 오는 길에 처음으로 콰드로치즈와퍼를 먹어봤습니다.

저번 주까지 행사를 할 때 먹었는데 당시에는 단품 3900원에 행사를 하였습니다.

단품 가격은 6300원이며 칼로리는 769kcal이며 세트 가격은 8300원 칼로리는 1204kcal입니다.


행사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주문을 하고 몇 분 기다리지 않았는데 금방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햄버거라 그런지 고기하고 빵과 치즈가 같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그런지 정말로 맛있게 먹은 것만 같습니다.

배고프고 하면 피자 작은 사이즈 하나를 혼자서도 다 먹을 수도 있는데 콰트로치즈와퍼는 2개를 도전을

해보려고 하다가 배가 터질 것만 같아서 무리하게 도전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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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xchat.tistory.com BlogIcon 옥포동 몽실언니 2017.01.20 09:12 신고

    아.. 햄버거세트가격이 이젠 많이 비싸졌네요..수제버거들도 참 맛있지만.. 버거킹이나 맥도날드의 햄버거도..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담담한 후기가 뭔가.. 솔직하면서 와닿네요. ^^

    • Favicon of http://subir.co.kr BlogIcon 하늘소년™ 2017.01.23 22:26 신고

      햄버거 가격이 많이 비싸져서 저도 행사를 할 때 아니면 잘 먹지를 않는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먹었던 햄버거 중 제일 맛있게 먹은거가 바르셀로나에서 일주일동안 저녁에 먹은 수제버거가 생각이 나네요 한개에 3유로를 주고 먹었는데요

  2. Favicon of http://oxchat.tistory.com BlogIcon 옥포동 몽실언니 2017.01.23 22:41 신고

    제 기억에 있는 와퍼세트가 오천원을 안 하던 때는 옛날 일이군요 ㅜ 저도 아주 맛있게 먹은 버거가 옥스포드 시장에서 아저씨가 만들어 팔던 4.50 파운드쯤 하던 버거였어요. 앵거스 비프로 만들었다고 아저씨가 아주 자부심이 강하셨는데 기대 없이 먹었다가 맛이 너무 좋아서 놀랐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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