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제일 처음으로 간 곳은

세계 최대 규모의 옥외 청동 불상이 있는 옹핑 빌리지입니다.

공항에서 A10번 버스를 타고 

마지막 역 종점인 통촉 역에 도착

공항에서 바로 나와서 짐이 있는 관계로 전철역 앞에 있는 시티 게이트로향합니다.

아웃렛 지하 2,3층에 가면 코인 락커에 모든 짐 보관을 

래커가 많이 있지 않은 단점이 있다.

가격은 처음에 10홍콩 달러

나오는 영수증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찾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이상 지나면 돈을 추가로 내야 됩니다.



옹핑 빌리지까지 가는 케이블카 종류는 총 2가지

밑에 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털과 안 보이는 일반 케이블카

크리스털은 줄이 짧다는 장점과 가격이 비싼 단점

일반 케이블카는 저렴한 가격과 시간이 잘못 걸리면 줄을 길게 서야 된다는 

가서 사람을 보고 정하면 좋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시원한 광경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조금 전 인천에서 홍콩으로 도착한 공항까지도 한눈에 보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는 동안 경관은 멋있다.


저 멀리 보이는 청동불상

여기에서 보면 가까워 보이지만

20여 분을 걸어야 한다

더운 날씨에 점점 힘이 든다.


내리자마자 보이는 큰 쇼핑백

맑은 하늘과 하얀색 봉투

이 문을 통과를 해도 더 걸리는 시간


덥다 더워 더위를 피할 곳도 없고


이제 위에 보이는 270여 계단을 올라가야 다 도착을 한다.


이제 거의 다 왔네 힘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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