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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소매치기 예방법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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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에 있어서도 당해서도 안 되는 소매치기 및 분실에 대한 예방법(대처)에 대해서 말을 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여행 중에 소매치기나 분실을 당한 적은 있지는 않은데 주변 사람들은 당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항상 여행을 할 때는 지갑을 두 개를 들고 다니는데 그 이유는 들고 평상시에 들고 다니는 지갑에는 현지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한 장 그리고 그날 사용할 현금을 이렇게만 들고 다닙니다. 더 이상 나오면 카드를 이용하는 식으로 사용을 하고 다른 한 개의 지갑은 숙소 캐리어 안에다가 보관을 하는데 나머지 현금 및 여유 분의 카드를 보관을 하는 방법으로 이용을 합니다. 


소매치기 예방법은


첫 번째 여권은 항상 사본을 들고 다닙니다. 우리나라 여권은 무비자로 되는 곳이 많이 있기 때문에 소매치기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여권 중 한 개라고 합니다. 가격도 비싸게 거래도하고 그리고 여행 중에 여권을 분실을 하면 현지 경찰서도 다녀와야 되고 대사관도 다녀와서 여권도 재발급을 받아야 되고 시간도 많이 버리기 때문에 여권은 숙소 안전한 곳에 보관을 하고 사본만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위에서도 말을 했듯이 현금은 당일 사용할 정도만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나머지 현금은 다른 곳에 분산으로 보관을 하며, 이동시 지갑은 자켓을 입었거나 하면 안주머니에 보관을 하는 것이 가장 좋고 뒷주머니보다는 안주머니에 보관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 번째 사람들이 많이 있거나 복잡한 곳은 지갑이나 핸드폰을 최대한 보여주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지하철에서는 문이 닫히기 전에 핸드폰을 가로챈 다음에 가져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네 번째 백팩의 경우에는 불편하더라도 자물쇠나 해서 열지 못하게 하며 앞으로 매고 해야 소매치기당하는 확률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가지고 있는 물건은 손안에 닿는 곳에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잠시 밥 먹는 거에 집중을 할 때 손에 닿지 않은 물건 특히 밑에 캐리어나 가방을 도난을 당할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소매치기가 많은 나라들은 사전에 미리 조사를 해서 그것에 대해서 조심을 해야 합니다.


소매치기를 당했을 경우에는


여행자 보험을 가입을 하였을 경우에는 현지 경찰서로 가서 도난신고서를 작성을 한 다음에 한국에 와서 제출을 해서 돈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는 소매치기를 당한 다음에 현금이 없을 경우에는 외교부 24시 콜센터를 이용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한국에서 돈을 보내주면 현지 대사관에서 그 나라 현지 화폐로 전달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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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xchat.tistory.com BlogIcon 옥포동 몽실언니 2017.02.07 02:30 신고

    아.. 전.. 프라하에서 한번, 옥스포드에서 한번, 이탈리아에서 한번 소매치기를 당한지라 ㅜ갑자기 과거 생각이 나네요 좋은 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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