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행을 가면 시장 구경이나 마트 구경을 하러 가는 것만 같습니다. 그 나라 사람들이 무엇을 먹는지

어떤 것이 조금 저렴한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술을 사러

족자에 돌아다니면서 편의점에 가는데 무알콜 맥주만 보이고 알코올이 있는

술은 한 개도 보이지 않아서 실망이 많아서 마트로 가기전에 배에서 밥을 달라는 소리가 들려

음식을 파는 곳에서 맛있어 보이고 먹음직스러워서 주문을 한 음식 완자도 크고 맛도 있고

대신 가격이 조금 나갔는데 24000루피아 약 2천 원으로 저녁을 먹고 마트 구경을 해봅니다.



지하로 내려가 보니 많이 본 사람 입간판

지나가다가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고 사진도 찍자고 하는데 여기에서 저기 있는

하하하고 광수의 입간판을 보고 런닝맨에 인기고 실감을 하였습니다.


항상 어느 도시를 가던지 엽서를 사는데 마음에 드는 엽서가 있어서 들어간 서점 

거기 들어가면 론리플래닛 한국판도 봐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보기도 하는데 처음 본 K-POP책

대충 한번 봤는데 한국 가수 소개들하고 멤버 이름 등이 적혀 있는데 가수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반 이상은 누가 누군지 모르는 것이 함정.


술을 사러 마트에 들어왔는데 처음으로 본 한국 라면

이런 라면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요즘 운동한다고 안 먹은 지가 일 년이 가까이 되었지만

딱히 라면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커피 종류는 많이 있고 가격도 저렴하여서 구매를 하고 끝까지 

맥주를 보지 못하여서 포기를 하고 가는데 제일 끝 계산대에 맥주를 발견

저거 파는 거니 물어보니 판다고

줄까 해서 맥주 2병만 달라고 해서 숙소에서 여기에서 산 과자와 함께 맛있게 냠냠하였습니다.


TIP : 족자카르타에서 맥주를 사려면 지하1층 마트 계산 하는 곳에 가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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