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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여행 일정짜는방법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여행을 할 때 제일 어렵기도 제일 중요하면서 재미있는 건 일정을 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거나 하면 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지도를 보고 일정도 짜고도 하고도 하며 스트레스도 푸는 것도 일조를 하는 것만 같습니다.


저는 일정을 짤 때는 맨 처음에 IN/OUT 항공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야 됩니다. 시간이 많을 때는 일주일에 한대씩이나 가끔 비행을 하는 곳이라도 상관이 없는데 회사를 다니고 하면 비행시간도 확인을 해야 되며, 날짜까지 확인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얼마나 갈지까지도 한 번에 정해야 됩니다.

맨 처음에는 가보고 싶은 도시를 쭉 정해봅니다. 그다음에 그 도시들을 지도에다가 표시를 하면서 선들로 다 연결을 해보면서 왔던 곳을 또 오지 않게 하고 단순하게 왔다 갔다 하는 선을 만듭니다. 그리고 원하는 테마를 지정을 해봅니다. 평상시에 보고 싶었던 역사적인 장소이거나 음악을 듣고 하는 것 아니면 좋아하는 맥주 하거나 와인 축구 등 그런 테마를 지정을 해봅니다. 유럽 배낭여행으로 기준을 하면 유레일 패스의 기간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여행을 30일 동안 여행을 하면 유레일 패스는 30일로 하지 않고 21일짜리 정도로 구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IN, OUT 도시에서의 도시 간에 이동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표를 사는 것이 경제적이기도 합니다.


일정을 잘 못 짜는 예는 


첫 번째는 야간열차를 많이 타는 것입니다.

야간열차를 타면 장점은 숙박비를 아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에 잠을 잘 못 자기도 하기도 하고 피곤을 하여서 여행을 하기 힘듭니다.


두 번째는 도버해협을 두 번 다녀오는 것입니다.

영국을 들어갔다가 또 나가는 방법입니다. 영국을 왔다 갔다 하면 도버해협을 왔다 갔다 해야 하기 때문에 기차비나 비행기 값이 더 들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왔다 갔다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일정을 왔다 갔다 하면서 지그재그로 하는 방법입니다. 파리 → 프랑크푸르트 → 파리 → 바르셀로나 이렇게 하는 것보다 프랑크푸르트 → 파리 → 바르셀로나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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