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빛을 볼 수 있는 좀블랑동굴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약 10분 정도 걸리는


깔리수찌(Kali Suci)를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거기에서 친구 생일이라고 한 커플 하고 그 친구 총 4명이서 온


말레이시아에서 온 팀 하고 같이 들어갔는데 저는 카메라에 물이 들어가면 망가져서 안 되는 거고


그 팀은 액션캠을 가지고 가서 나중에 사진 다 보내준다고 메일까지 보내줬는데 다녀온 지가 약 6개월 정도 


다 되어가는 시점에 아직까지 오지 않은걸 보니 잊어버린 것만 같습니다.


올 생각은 안 하네요.


족자카르트에서 튜빙(튜브래프팅)을 할 수 있는 곳이 몇 곳이 있는데 그중에 한 곳이며, 


튜빙은 튜브 위에 앉아서 물속에서 그냥 노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 곳은 개인이 따로 오는 것과 단체로 오는 것이 가격이 틀린데 저는 개인으로 가서 90,000루피아


팀으로 온 사람들은 인당 120,000루피아 정도를 준 것을 봤습니다. 샌들과 수건을 필수이며 짐은 


락카가 있어서 거기에다가 보관을 하면 됩니다. 좀블랑동굴을 다녀오고 늦게 도착을 해서 그런가 사람들은


아예 보이지 않고 딱 우리 팀만 했습니다. 물이 있는 곳까지 걸어서 약 10분 정도 내려가고 튜빙을 하는 건 


약 20분도 안 되는 거 같고 중간중간마다 다이빙 한 번씩 하고 못하면 걸어서 내려오라고 하며,


튜빙 잠깐 하다가 쉬고 설명해주고


거기에서 물놀이 좀 하고 그렇게 하다가 물길이 막혀 있는 곳이 있는데 이제 끝났다고 차 오면


그 차 타고 왔던 것으로 가면 된다는 말을 해줬습니다.


솔직하게 말을 해서 다시 또 하라고 하면 절대로 하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준 돈 가격도 안되는 것만 같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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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xchat.tistory.com BlogIcon 옥포동 몽실언니 2017.02.28 02:04 신고

    좀블랑동굴 사진이 진짜 멋지네요. 튜빙 하는 가격이 언뜻 생각하면 단체가 더 저렴할 거 같은데 단체가 더 비싸고 개인이 더 저렴한게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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