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부터 출을 한 버스 모든 사람들을 다 픽업을 해서 출발을 하니 9시에 출발 하지만

이틀 동안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서 차 밀리는 건 뻔히 아는데 진짜 나무 밀리고 출발한 지

두 시간만에 그냥 비행기 타고 수라비야에서 새벽에 여행사 해서 갈 걸 하는 후회가 

그리고 앞에 가는 차가 타이어 펑크가 나서 교체를 하면 모든 차가 멈춰서

그 차 타이어를 교체를 해주고 계속 쉬지고 않고 가니

화장실 좀 가서 쉬자고 해서 잠시 화장실 타임 그렇게 또 엉덩이에 불이 나게 달리고 달려서

도착을 한 휴게소 겸 식당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여행사 버스가 다 어느 휴게소인 거에서 그냥 먹고 있는데 어제 좀블랑 동굴에서 같아 놀았던

외국애들을 찾아봤는데 안보이고 개들도 오늘 같은 코스로 온다고 했는데....

점심 먹으라고 오후 2시 넘어서 먹었는데 평상시보다 일부러 많이 먹으려고 큰 걸로

족자카르타에서 이렇게 먹어도 30000루피아가 안 남었는데 여기는 42000 루피아 ㅠㅠ

42000 루피아라고 해도 한국돈으로는 약 4000천 원 정도

구글 지도 보니 6시간 달려서 왔는데 이제 반 정도 왔는데 언제 가는지 참....

그렇게 또 달리다가 또 앞차 타이어가 펑크가 ㅋㅋㅋ

가던 차를 동시에 다 멈추고 일제히 다 기다리고 고치는 사람은 몇 명 되지도 않는데

다들 참견만 옆에서 담배들만 피우는 기사 아저씨들


바깥 풍경을 보는 것도 한 두 시간만 재미있지 나중에는 계속 잠

자다 일어나다 자다 일어나다 지치고 힘들고 시간을 보니 어느덧 

4시 30분 어느 회시가 퇴근 중인가 갑자기 쏟아지는 오토바이 그렇게 계속 달린다 쭉

그러다가 또 자고 일어났는데 기사 아저씨 길을 잘 못 들었는지 왔던 길 다시 돌아가고

이러니 늦을 수밖에 없지 자다가 일어나서 한번 봤는데 계속 그랬을 수도 있으니 ㅡㅡ


여기에 왔을 때 다 도착을 했는 줄 알고 좋아했었는데 알고 보니 그냥 잠시 쉬라고 휴식

먹을 만한 것도 없고 그냥 과자하고 간식거리만 파는 곳이라 많이 먹으면 화장실을 계속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서는 아무것도 안 먹고 그냥 포기 그냥 빨리 도착을 해서 가서 

잠을 자고 싶은 생각만 들 고 하는데 언제 도착을 할지 출발을 한지 거의 12시간이 지났는데 


이제 도착을 한 중간 도착지

여기에서 맨 처음에 예약할 때 받은 티켓을 다 주고 내일 있을 투어에 대해서 설명을


여기에서 설명을 해 주는 건 브로모 화산에서 지프를 타고 뷰에 올라가서 보는 걸 예약을

한 사람은 뷰포인트 입장료인 220.000 루피아를 지프 예약을 안 한 사람들은

근데 나중에 따로 간 사람한데 물어보니 자기는 더 적게 냈다고 하는걸 보면

가격은 자기들 마음인거 같습니다.

여기에서 지프도 예약을 하니 하려고 하면 신청을 하라고 합니다.

지프 가격은 100.000 루피아 그리고 입장료 220.000 루피아 지프에서 내려서 전망대까지는

걸어서 5~10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걸어가기 싫으면 오토바이를 타고 가도 된다

그러면 인당 10.000 루피아 정도가 된다고 하며, 뷰에서는 06:00에 내려오고

브로모 화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곳으로 가는데 거기에서는 07:30 ~ 08:00에 모여서

하루 잔 곳으로 출발을 한다.

그리고 숙소 체크아웃은 09:30 ~ 10:00시 사이로 하며

발리로 가는 사람들과 이젠 화산으로 가는 사람

그리고 다시 족자나 수라비아로 가는 사람들은 11:30 ~ 12:00에

버스를 타고 픽업장소로 다 내려 준다는 설명을 해줍니다. 이 설명만 30분 이상을 해주는데

졸려 죽을 뻔하고 여기에서 숙소까지 45분에서 한 시간 정도가 더 소요가 되는데 가면

따뜻한 물이 나오니 그 물로 샤워를 하고 03:00이나 03:30분에 지프가 숙소에 나와 있으니

그거 타고 가면 된다라고 말을 해주는데 숙소에 들어가서 따뜻한 물은 개풀 그냥 찬물만

그냥 샤워는 다녀와서 하자는 생각으로 그냥 샤워도 안 하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오지도 않고

그냥 멍 하니 침대에 있다가 버킷리스트 중 한 개인 브로모화산에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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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인도네시아 | 욕야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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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7.03.29 23:25 신고

    낚이셨군요.
    찬물이라닝~~ 힝~~
    여행에서 샤워는 따신 물로 해야 피로가 확 풀리는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ubir.co.kr BlogIcon 하늘소년™ 2017.03.31 14:14 신고

      그 쪽 여행사는 그런것이 많아서 그렇구나 했는데 당하니까 얼음물에 샤워를 하는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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