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간 합정


지금은 끝났지만 3월 초 홍대에 사진전 당시에 저녁을 어디에서 먹을까 하다가 사람들이 족발을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여서 공덕에 있는 족발거리로 향해갔습니다. 공덕은 공항철도를 타고 맨날 지나간 곳인데

유명하고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서 저는 그냥 따라만 갔는데 이름은 마포 한방족발이며,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딱 자리도 딱 한자리만 남아서 운 좋게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족발 소 는 26,000원 족발 대는 30,000원

남자 3명이서 와서 당연히 큰 사이즈인 대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순대 그리고 시원하고 술이 땡기는 순댓국

그리고 더 좋은 건 무한리필이 되는거


문제는 순대하고 순댓국을 계속 리필을 해서 먹고 하니 소주가 계속 땡기고 하여서

소주도 시켜서 먹고 그래서 그런가 족발은 많이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돈을 주고 사 먹어도 괜찮을 거 같은 시원한 순댓국


족발로 부드러운 살들도 많이 있고 상추에 같이 쌈까지 흡입을 하였습니다.


다음에 근처에 가서 족발을 먹고 싶은 일이 있으면 이 곳에 와서 다시 먹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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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공덕동 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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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titler.tistory.com BlogIcon 히티틀러 2017.03.18 23:45 신고

    공덕 족발골목은 푸짐함이 가장 매력이죠.
    전 가면 족발보다 공짜로 주는 순대국을 더 많이 먹고 와요.
    술안주로 진짜 최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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