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부터 계속되는 강행군

오늘은 브로모 화산에서 새벽 3시에 일어나 구경을 하고 9시 30분에 숙소에서

출발을 하고 어제 왔던 곳으로 다시 왔습니다. 참 이번에 여행을 하면서 답답한 것이 브로모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오기 전 어제 내려오는 차 시간을 가르쳐 주는데 여기에서는

발리에 가는 사람, 카와이젠 화산에 가는 사람, 수라 비아에 가는 사람 등이 있어서 헤어지는데

똑같은 버스를 태워서 마을을 한 바퀴 다 돌아서 어제 숙소로 가는 버스를 탄 곳으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이젠 화산 설명을 해 줍니다.

블루화이어 투어를 하려면 1시에 등반을 하고 일출 투어는 하면 4시에 등반을 한다. 

뭐 그런 내용을 이야기를 해 주고 내일 발리에 가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세계에서 단 두 곳에서만 블루화이어를 볼 수가 있다고 하면서 다들 신청을 하라고 하는데 먼저부터

다른것보다 아무리 피곤을 하여도 이 것을 보기 위해 여기에 있기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또 버스를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10시 30 분 정도에 도착을 하였는데 이젠 화산 듣고 한 시간 넘게 자동차를

기다리면서 대기 대기 대기

차는 언제쯤 오려나 피곤하고 졸리고 잠도 못 자고 하였는데 얼른 오기만을 기대를

하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줬다 받으면 사진을 찍는 티켓

나중에 무슨 말을 할지 모르니 항상 티켓에 사진을 찍습니다.


블루화이어 예약을 하면 150,000루피아가 그리고 방독면을 빌려서 100,000루피아

그래서 총 250,000 루피아 영수증이며 티켓입니다.

저거 잊어버리면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에 사진도 찍어주고, 나중에 다른 말을 할까 봐

사진도 딱 찍어서 증거를 남기고 있습니다.


한시간 반 넘게 기달리고 있으니 12시 넘어서 도착을 한 버스

어제보다 승차감은 더 좋지도 않고 어떻게 가나 하는 생각만 하게 되고 몇 시에 도착을 하는데

지금 이 시간에 출발을 할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버스를 타고 이렇게 갑니다.

과연 언제쯤 도착을 하고 아침은 정말 부실하게 먹어서 이틀 동안 뭘 먹지도 않았는데

배고프지도 않고 강제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만 같습니다.


어제는 7시간 정도 간 다음에 휴게소에서 휴식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2시간을 간 다음에 휴식을

화장실을 다녀온 후 점심을 시킵니다.


여기 가격은 다 동일하게 35,000루피아

그리고 음료나 커피는 다 10,000루피아

밥을 먹고 싶어서 밥을 시키고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지는 모르고 그냥 배가 고파서 먹었습니다.


차를 타고 도착을 한 시간은 5시 넘어 내일 산에는 1시에 등반을 하니 여기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니

12시까지 모든 짐을 가지고 내려오라고 합니다. 내일 산에 다녀온 다음에 여기 다시 안 온다고

그러고 아침은 산에 내려온 다음에 아침을 준다고 그리고 짐 정리를 하고 마을 구경이나 하고 싶었는데

잠을 자야 내일 산에 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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