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맨 처음 사진을 찍은던적은 중학교 2학년 경주로 수학여행을 갈 때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DSLR은 2008년도에 구매를 해서 취미로 한 건 아마 2014년도부터 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사진을 찍을 때 제가 하지 않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맨 처음부터 그렇게 한 것도 아니고 누구 한데도 배워서 한 것도 아니고 저에 기본 습관인 것만 같습니다


첫 번째 풍경 사진을 찍으면서 연출을 하지 않습니다.


인물 사진을 찍을 때는 연출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틀린 아이디어로 찍어보고 다른 사람들이 찍었던 걸 비슷하게 모방도 해보고 하는데 풍경사진에 경우에는 얼마 전에 이슈가 되었던 거처럼 사진에 사진 한 장을 위해서 수백 년 된 나무를 잘른 다음에 사진을 찍거나 아니면 새가 사는 둥지에 아무도 없을 때 가서 옮겨서 찍은 사진 등을 보면 이렇게 찍은 사진이 뿌듯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당연히 하지 말아야 할 것이기 때문이죠.


두 번째는 들어가지 말라는 곳은 절대로 들어가지를 않습니다.


특히 우리에 소중한 문화재가 있는 박물관이나 사적지 이런 곳은 내가 사진을 한 장 찍고 그런다고 닮아서 없어진다 그런 것이 아닌 우리가 소중이 아껴서 잘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문화유산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경복궁을 향원정을 갔을 때 사람들이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해서 관리를 하시는 분한데 이야기를 하였던이 또 들어가서 사진을 찍는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들어가서 찍길래 무슨 사진을 찍는데 저렇게 들어가서 찍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 번째는 함부로 훼손을 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무슨 고약한 심보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름다운 꽃이나 나무를 보고 사진을 찍은 다음에 꺾어버린 다음에 다른 사람들도 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혼자만 보고 싶으면 자신에 집에서 키우면 되지 많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네 번째 다른 사람에 카메라하고 비교를 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저 사람은 얼마짜리 카메라이고 렌즈이고 다른 사람들 카메라하고 비교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사진을 찍다가 무슨 카메라이냐고 물어보고 여기에서 이걸로 하면 안 된다고 다른 렌즈나 다른 카메라릉 사용해야 잘 나온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본인이 지금 핸드폰 밖에 없는데 이걸로 찍지 말아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될지

제일 좋은 카메라는 비싸고 한 카메라가 아닌 지금 손에 가지고 있는 카메라가 가장 좋은 카메라입니다.


다섯 번째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찍지 않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산책으로 가는 곳이 인천대공원인데 거기에 가면 가는 길을 다 막아버리고 자신은 무엇을 잘못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찍새들이 많이 있는데 아무도 없을 때 한두 장 찍고 하면 상관이 없을 것인데 거기에 모르는 사람을 찍으면서 거기에 찍히는 사람들에 대한 기분은 어떤 기분일지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