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동안 극기훈련을 한 다음에 도착을 한 발리

아직까지도 발리 하면 안 좋은 기억들이 떠 오르고 있습니다.

처음에 도착을 하고 체크인을 한 다음에 숙소 바로 옆에 있는 마트를 갔는데 인도네시아 여행을 하면서 먹어보지 못한 과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가격도 저렴한 용과를 자기 전에 먹었는데 그다음 달 배탈이 나서 화장실만 간 기억이 있어서 좋지 못한 기억만 떠오릅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몇 장 찍지도 못하기만 하고 좋아하지 않는 쇼핑몰에만 주구장창 있다가 돌아다니고 ㅠㅠ


숙소에서 바닷가 있는 곳으로 걸어가는데 보이는 풍경

조금 돌아다니면서 느낀 건 하늘은 정말 깨끗하다. 우리나라는 이런 하늘을 보기 정말 힘이 드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리를 건너 건너 여기저기에 보이는 마사지 가계 그리고 자신의 가계로 오라고 호객 행위까지도 하는데 족자카르타에서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며칠 전이지만 그때가 그립습니다.


길가에 있는 신들한데 받치는 꽃잎


발리에 와서 치킨이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속이 좋지가 않아서 먹지 못한 치킨집이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만 봐도 먹고 싶어지는 치킨 사진입니다.


발리 꾸따 여행자 거리인 뽀삐스 거리에 있는 투어

발리 안에서 있는 해양스포츠도 있고 먼저 다녀왔던 브로모 화산 이젠 화산의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잠시 하루 동안만 묵는 곳이라

해양스포츠를 하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지나가다 보인 피자집

여행을 오면 잠에서 일어나자마자 잠에 들 때까지 알코올에 취해져 있어야 하는데 발리에서 배탈이 나서 맥주에 피자를 먹지 못하니 다시 갈 수도 없고

여행을 다니면서 이렇게 맥주를 안 마시면서 다닌 여행은 처음인 것만 같습니다.


여기 있을 때만 해도 커피를 좋아하지 않을 때라 먹지를 않았는데 기념품으로 사 온 커피를 마시고 그 다음부터 빠져들어서 커피를 마시는데 알고 보니

인도네시아도 커피 생산지라 맛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마시지 못하고 지인들 한데 주려고 사온 커피를 주지 않고 혼자서 한잔 두 잔 맛을 느끼며 먹습니다.


커다란 도시락처럼 생긴 쇼핑몰에 정원 어느 곳은 분위기 있어 보이던 곳도 있었는데 버거킹에서 햄버거를 사야 들어갈 수가 있었던 곳도 있기도 하였는데,

여행을 다니면서 처음으로 정로환을 안 가지고 왔었는데 그걸 여기에서 후회를 할 줄을 생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발리 바다에서 일몰을 봐야 되었는데 들어오는 곳은 알아도 나가는 곳을 찾지 못하여서 헤매고 헤매고 하다가 나중에 찾아간 바다

그러나 저 멀리 비가 오는 것처럼 보이는 구름으로 인하여 해는 보이지도 않고 바다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경포 대하고 비슷해 보이며,

여기까지 와서 발에 물을 한 번 들어가 봐야 되는데 조금 있으면 공항에 가야 되니 샤워도 못하고 해서 물은 멀리에서만 바라보는 것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비행기를 타기 위해 짐을 보관을 한 숙소로

이 곳 발리에 언제 또 올지도 모르기에 골목골목으로 지나가면서 걸어가는데 포장이 잘 되어 있지도 않고, 비가 바로 온 뒤라 그런가 몸도 꿉꿉하기만 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생각 때문인가 공기를 한 번 두 번 더 마시면서 아쉽게만 길을 지나가면서 건너가게만 됩니다.


발리를 걸어 다니면 집들마다 있는 꽃들

저 바구니를 바꾸고 기도를 올리는 모습을 보니 신들에게 바치는 것만 같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의 마지막 발리 마지막의 밤

몸이 안 좋아서 힘들었지만 무더운 하루였던 발리

족자카르타에서부터 발리까지 8박이었지만 힘들었지만 지금까지 여행 중 가장 기억이 남는 여행지인 것만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인도네시아 | 발리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