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하려고 하였지만 그냥 해야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고 올해 2017년도에는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먼저 한 것은 스톡 사진 등록입니다. 그 중에서 맨 처음 등록을 한 것은 어도비 스톡(adobe stock)이며, 스톡 사진은 사진을 사고팔고 하는 것인데 저는 상업은 하지 않고 가끔 친구들이 프로필 사진이나 찍어달라고 하면 그 때나 찍어주고 취미로서 사진 생활을 하고 있어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 한데 이 정도 찍는다 인정 정도 받고도 싶기도 하는 마음과 외장하드에 있어 봤자 그냥 디지털에 불가한 것을 조금이라도 수익을 벌고자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시작을 한지 약 한 달 정도 되었는데 400장을 업로드를 하였는데 그중에 200장은 퇴짜 200장은 등록이 되어 있는데 약 50프로 정도 등록이 된 거 같습니다.

 

등록이 안되고 떨어진 것을 살펴보면 왜 떨어졌는지 설명을 해주고 하는데 사실 주제가 조금 애매모호한 경우도 있는 건 사실입니다.

제가 떨어진 사진들에 대해 이유가 설명이 되어 있는 걸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맨 처음 후보정 심하게 된 사진들은 다 거절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좋아하는 사진은 채도가 높은 사진 또는 컨트가 높은 사진을 좋아해서 보정도 그런 식으로 하고 하였는데 이미지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하여서 다 거절을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노출 정도에 따라 하늘은 너무 밝게 나오고 땅은 너무 어둡게 나오고 한 사진들도 이미지가 훼손이 되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두 번째 중복 이미지입니다.

저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수평이나 수직 정도를 살짝씩 바꾸면서 찍는 버릇이 있습니다. 아직 사진에서 버리는걸 잘 하지를 못하는데 같은 장소에서 찍은 잘 나왔다고 생각한 사진인 한 개는 가로 한 개는 세로 또 다른 건 살짝씩 위치가 틀린 사진들을 약 10장 정도로 제출을 하였는데 3장을 빼고는 다 퇴짜를 맞았습니다. 아니면 아예 다른 위치에서 다른 각도로 찍는 방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세 번째 랜드마크입니다.

이것에 제일 애매한데 송도 야경으로 찍은 센트럴타워나 트라이볼 그리고 얼마 전 찍은 세빛섬 사진에 대해서는 다 랜드마크로 되어 있어서 등록이 되지 않고 또 경복궁은 등록이 되는 것이 어느 곳 장단에 맞춰야 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랜드마크가 있던 없던 다 등록을 해 버리는 거 같습니다.


네 번째는 인물이 들어가 있는 저작권 사진입니다.

인물이 들어가 있는 사진은 서명이나 동의서가 필요하며, 상대방이 동의를 했다는 증거가 있어야 됩니다.

아직까지는 스톡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고 그냥 취미로만 하는 것이라 정확하게는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 사진에 대해 인정을 받는다는 것에 대해서 지금은 하고 있지만 나중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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