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배낭여행 준비과정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3개월에서 6개월 전  (비행기 티켓 구매)

이때부터 여행에 가장 필요한 항공기 좌석을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 갈지 어디를 갈지 얼마 동안 여행을 할지 결정을 다 해야 하며, 스탑오버를 하고 여행을 하고 올지 아니면 직항을 타고 한 번에 다녀올 지도 결정을 해야 됩니다.

※스탑오버 : 싱가포르와 런던을 가고 싶으면 싱가포르를 경유로 한 다음에 런던을 가는 항공권을 구매를 하면 됩니다. 장점은 저렴한 가격 그리고 한 번에 한 나라를 더 구경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단점은 오랜 비행시간입니다.


3개월 전

항공권을 구매를 하였으면 가보고 싶은 지역에 대한 역사서적에 대해서 읽어보고 미리 공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사 유적지 같은 곳을 가면 역사를 알고 가는 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아 여기가 이런 거구나 하면서 지나가는데 어느 정도 책을 읽고 가면 그 내용을 이해를 할 수가 있어서 확실히 좋습니다. 현지에서 가이드로 해서 들으면 그때 당시에는 이해가 잘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거리와 동선은 고려하여서 일정을 잡습니다.


한 달 전


각종 필요한 서류를 확인을 해봅니다. 국제 운전면허증, 국제학생증, 유스호스텔증, 그리고 유레일패스를 구매를 합니다.

제일 확인을 해야 되는 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가 해외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건지 확인을 해보고 카드에 있는 영문과 여권의 영문이 같나 확인을 해보고 이상이 있으면 재발급을 받아야 됩니다.


20일 전


여행 숙소를 예약을 합니다. 성수기가 아니면 딱히 미리 예약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두 명 정도 묵는 방은 다 있으니까요 대신에 맨 처음 입국을 하는 곳은 예약을 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입국신고서에 작성을 해야 되는 것도 있기도 하지만 오랜 비행으로 피곤하기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10일 전


여행 일정을 확인을 하고 경비를 확인을 해봅니다. 필요한 물건을 챙기고 필요 없는 물건을 빼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도 합니다. 가볍게 여행을 해야 몸도 편하고 하니 즐겁게 여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숙소가 잘 예약이 되어 있는지 확인도 해보고 다시 한번 예약을 한 물건에 대해서 여권 영문과 예약 영문이 같은지 확인도 해봅니다. 

방문하는 나라에 대한 돈이 있어야 하기에 환전도 해야 됩니다.(제 3국의 경우에는 큰돈을 달러로 훼손이 되지 않게 가져가는 것이 가장 환율을 좋게 받아주며, 공항에서는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비싸요)


2일 전


비행기 온라인 체크인을 할 수 있는 곳은 미리 체크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이건 항공사마다 틀리기 때문에 확인을 하고 체크인을 먼저 합니다)


출발 당일


여권과 각종 서류 등을 빠짐없이 준비를 하고 공항에 2시간 전에 도착을 해야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